DeepSeek V4.1 Flash is now available in Cursor!
Every effort level sits on the CursorBench cost frontier: from $0.60 to $0.98 per task, no model scores higher.
Turn it on in Cursor Settings > Models.
GPT-6.1 Terra: delivering fast and capable computer use at a lower price.
GPT-6.1 Terra understands what’s on screen, takes action across apps, writes naturally, and is a more capable model for your whole workday with the efficiency to take on more of it.
OpenAI가 gpt-6.1-terra를 냈네요!!!!!
computer use를 싸게·빠르게 돌리려는 모델이에요.
Agents' Last Exam에서 5.6 terra보다 15%p 높으면서 비용은 약 1/3,
Astra랑은 비슷한 수준인데 토큰 단가는 1/10이라고 하네요.
API는 input $1 / cached $0.05 / output $5 (1M 토큰)이고,
5.6 terra·6.1 sol 대비 표준 단가가 50% 낮아요.
코딩 제일 어려운 건 여전히 sol·astra가 낫다고 했고,
일상적인 화면 조작·폼 입력·고빈도 자동화는 terra 쪽이 맞아 보여요.
어제 캐시 읽기 단가 이야기랑 이어보면, cached $0.05가 실사용 체감에 제일 클 거라고 보면 될 거 같습니다.
https://t.co/KTHJhSkDoZ
@DCjxh26210 Claude Code는 상위 CLAUDE.md를 따라 올라갈 수 있고,
압축 파일 자체에 지시 파일이 들어 있을 수도 있어요
그래서 하위 폴더라고 안심하긴 어렵고,
Downloads 안에서는 에이전트를 안 돌리는 쪽이 맞다고 보면 될 거 같습니다 ㅎㅎ
다운로드 폴더에서 코딩 에이전트가 탈취될 수 있다는 글이 나왔네요.
웹페이지가 ~/Downloads에 AGENTS.md를 몰래 떨어뜨리면,
Codex·Claude Code가 그걸 지시로 따라간대요.
전역 설정 변경, 악성 npm 설치, OAuth 토큰 유출까지 재현됐다고 합니다.
패치로 막히는 버그라기보다
에이전트가 폴더의 지시 파일을 믿도록 설계된 구조라서,
다운로드 폴더에서 에이전트를 돌리지 말고
~/.codex/config.toml이랑 .claude/settings.json을 한 번 점검하는 습관이 필요하다고 보면 될 거 같습니다.
https://t.co/2IozDSG5IR
JetBrains가 thinkrail이라는 에이전트 IDE를 오픈소스로 냈네요.
겉으로 보이는 IDE보다 더 눈에 들어온 건
내부 엔진이 pi라는 점이에요.
워크스페이스는 git worktree로 갈라 두고,
프로젝트 의도는 SPEC.md 그래프로 세션 밖으로 남깁니다.
UI는 JetBrains가 만들고
모델·스킬·세션은 pi가 맡는 구조라,
하네스랑 엔진을 어떻게 나눌지 보는 데 괜찮은 사례라고 보면 될 거 같습니다.
https://t.co/PZkOAYzuo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