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아 이거 꼭 기억해‼️
회사에서 성과 어필
진짜 적극적으로 해야 돼!!!
회사에서 묵묵히 일만 하는 사람들을 보면 너무 안타까워..
특히 실력은 누구보다 출중한데, 결과물을 포장하고 어필하는
방법을 몰라 저평가받는
여자들을 진짜 많이 봤거든😢
>>가만히 있어도 알아주겠지<<
이런 생각은 버려야 돼!!
내 성과를 기록하고 공유하는
것도 업무의 연장선이야!!
생색내는 걸 부끄러워하지 마!!
묵묵함의 미덕보다,
나를 증명하는 영리함이 훨씬 더
필요한 시대라는 걸 기억해줘🥹
우리 더 뻔뻔하게 어필하면서
일하자🔥
내 다른 약점은 모있을까 찾는 방법은, “나 (이)일을 할 때 주로 뭐때문에 힘들지?” 라는 질문을 해보는것이기도 합니다.
난관이 있으면 겁부터 나서 시작을 잘 못하는구나.. -> 저는 걱정이 많습니다.
팀플이 어색해.. -> 저는 스몰토크가 아직 서툽니다
실수할까봐 아무것도 못하겠어 -> 저는 아직 실패가 두려운 것 같습니다.
모두 사회초년생에게 있어 솔직하면서도 있을법하지만, 노력과 사회생활을 통해 충분히
극복 가능한 약점들입니다. 그리고 “스스로가 이걸 약점이라 생각하고 노력하는구나”에서 점수를 주고 싶어하는게 좋은 회사의 생산적인 면접관입니다.
젊고 돈 없을때 유럽을 가야함. 만 24세 이하라면 박물관, 미술관 등 무료입장도 많고 20bed 호스텔같은곳에서 숙박+하루에 3만보 걷기 이딴걸 할 수 있는 체력도 이때까지임. 리들같은곳 가서 마트빵으로 끼니 때우고 뭐 하면 충분히 가능함. 그리고 유럽도 동유럽의 싼 나라 가면 동남아랑 차이없음
이게 공고가 없다는 게
진짜 올라오는 공고가없다(X)
사람 뽑는 척만 하는 가짜공고 유령공고만 넘쳐난다(O)
유령공고가 뭐냐면
공고 올라와있고 n백명 지원한거 뻔히보이는데 지원자한테 어떠한 연락도없이 공고종료시킴>>사람뽑았나 했는데>>몇주뒤 똑같은 내용으로 공고 올라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