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대담 + 출판 마케터 강연 + 인디밴드 + 독립출판 부스
모든걸 한 번 에 모은 종합패키지 20년 전통의 와우북페스티벌을 모두가 알아줄 때까지...
제22회 서울와우북페스티벌을 소개합니다!!!!!!!!!!!
2026년 10월 16일 - 18일날
홍대 레드(RED)로드에서 기다릴게요.
이거 맞출 때까지 매매매매매맴 도는중
홍대 주차장거리에서 시작해서 20년이 넘게 , 서울문화재단 대표예술축제로 선정된 축제는 ? ? ? ?? ?????
작은 출판사의 책이 독자를 만나는 통로가 되고,
무명이던 그림책 작가가 이 축제를 통해 볼로냐 라가치상을 받기도 한 이 축제는 ?? ? ? ?? ? ??? ?
진정한 독서계들이여 맞혀주세요...
#독서계
계정주의 강산이 변하는 동안
홍대도 많이 변했어요.
그런데 이상하게
책을 들고 걷던 기억은 잘 안 변하더라고요.
그래서 올해 와우북페스티벌은
다시 홍대 거리로 갑니다!!!!!!!!!
<제22회 서울와우북페스티벌 와우거리도서전 참가사모집>
국내 대표 책축제인 서울와우북페스티벌(Seoul Wow Book Festival)은 20년 이상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책문화생태계를 확장하고 지역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홍대 거리를 거대한 책의 물결로 채울 '와우거리도서전'에 함께 하실 출판 관계사 및 서점들을 모집합니다!
링크> https://t.co/LsdECkcJiE
상상만발 그림전 수상작 중에 눈길을 끄는 게 있어서 출간 소식만 기다렸다. 그디어 나왔대😭
"남극을 처음으로 ‘모험’하게 된 펭귄의 여정을 따라가며 어떤 결론을 내리게 되는지 지켜보자.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풀 수 없는 숙제를 안고 갈팡질팡하던 마음속에 시원한 용기가 깃들 것이다."
#최진영 작가 등단 20주년
『끝나지 않는 노래』 개정판 출간!
❝가장 두렵고도 간절한 건 언제나 눈앞에 떨어진 오늘이었다❞
반복되는 역사의 틈바구니 속 여성.
100여 년에 걸친 여성 3대의 가없는 슬픈 노래.
🔗 https://t.co/rjfzPfXcLv
🖤작가의 말, 스무 개의 키워드로 읽는 인터뷰 등 수록된 "최진영 터닝북" 증정(한정수량/도서와 래핑)
✨초판 한정 친필 사인본 이벤트 중✨
임솔아,『우리가 보고 있지 않았던 장면들』
🌿
평범함이라는 이름으로 지나쳐온 마음들.
누군가에게는 너무 사소해서 지나쳐버린 마음,
말로 다 설명할 수 없었던 감정과 기억을
조용히 들여다보는 사람들의 이야기.
평범하다고 여겨지는 일상의 바깥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순간들을 담은 소설.
📖 트리플 시리즈 37번째 신간
지금 바로 서점에서 만나 보세요!
#예스펀딩#인증이벤트
정보라, 흄세, 차페크! 이 셋의 만남 너무 기쁘다…✨
정보라의 번역으로 만나는 ‘차페크 철학소설 3부작’ 예스펀딩이 오픈 되었어요.
평생을 함께해도 ‘나’에 대해 다 알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 해본 적 있나요?
그렇다면 ‘타인’의 진심을 온전히 알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은요?
“차페크의 가장 뛰어난 걸작”이라 불리는 세 작품은 각자 독립적인 줄거리이지만,
영원히 미지의 세계일 것만 같은 ‘나’ 자신과 ‘타인’의 진심을 끈질기게 되살핀다는 점에서
하나의 거대한 ‘인간 마음의 지도’를 그리는 소설들입니다.
정보라 작가가 체코어 원전을 직접 번역했고,
담당 편집자의 인생소설이라는
《호르두발》 & 《별똥별》 & 《평범한 인생》.
한 번이라도 ‘나’ 자신과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려고 시도해본 적 있다면
이 세 권의 책이 가장 뚜렷한 해답을 줄 거예요.
* 도서 펀딩 시 정보라 작가의 리딩가이드가 증정됩니다.
* 펀딩은 9월 28일 월요일 12시에 종료됩니다.
🎁 펀딩 인증 이벤트
언제나 흄세를 아껴주시는 트친분들을 위해 이벤트를 함께 가져왔어요. 😌💐
펀딩 기간 동안 해당 글을 인용해 펀딩 참여를 인증해 주시면,
15명을 선정하여 흄세 차페크 에세이(2종)를 선물로 드려요!
한 권만 펀딩해도 이벤트 참여 가능! (여러 권 펀딩 시 당첨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 참여 방법 : 해당 글 인용 + 펀딩 참여 페이지 캡쳐 후 첨부
✶ 참여 기간 : ~ 9/28(월) (당첨자 개별 연락 예정)
✶ 당첨 인원 : 15명
✶ 증정 도서 : 흄세 차페크 에세이 2종 세트 - 《대놓고 다정하진 않지만》 + 《조금 미친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