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대리인에 불과한 사람들이 '국민에게 뭘 많이 드리면 버릇 나빠진다'고 말합니다. 이 나라의 주인이 누군지, 재정의 부담자가 누군지 잊어버리는 것이지요. '주민참여예산제'가 '도정의 주인은 도민'임을 분명히하는 소중한 시간 되길 바랍니다>
#경기도_주민참여예산#토크콘#이재명의_지금은
이재명 지키기위해 같이 싸우던 몇몇분들이 반문이 되어버렸네요.. 속상합니다.
민주정권연장을 위해서도 현정부를 응원하고 지지해야죠. 나도 당원인데 이도지사를 대하는 민주당이나 정부에 서운함은 있으나 반대로 돌아서고 싶진 않아요.
이도지사의 미래를 위해서도요.
이제 그만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