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이제 전형적으로 시클리컬 회사의 특징이죠.
공급 케펙스가 제한적이라 가동률 120% 해도 생산량이 정체된다 > 가격에 프리미엄이 붙음 > 생산원가는 그대론데 가격만 비싸지니까 영업레버리지가 작동하면서 영익이 폭발적으로 증가 > 주가 대폭발 > 업황이 너무 좋으니까 증설 (이 단계) > 증설하면? 투자에 쓰는 돈만큼 영업이익이 감소함 + 증설해서 생산량이 늘어나면 수요-공급 미스메칭에서 오는 공급자 우위 마켓이 훼손됨 (이 타이밍에는 보통 신규 경쟁자도 진입함) > 이 과정에서 최악은 지금 장사 잘 된다고 앞으로도 잘될꺼라 예측해서 빚까지 땡겨가면서 케펙스 확장을 미친 놈처럼 함 (이게 빠때리 공장들 케이스) > 업황이 계속 이어지면 좋은데, 높은 가격은 수요를 감퇴시키고, 메크로 재고 사이클에 따라서 업황 자체가 둔화되면서 사이클 하방으로 돌입 > 망하고 M&A하고 ㅈㄹ하면서 눈물의 기간을 보냄 (조선사 케이스)
[코드]는 공짜가 아닙니다. 당신은 그 멋진 기능을 내밀며 내게 앞으로 25년 동안 문서화하고, 테스트하고, 유지보수해 달라고 요구하는 겁니다. 그건 공짜가 아니죠.
[코드]는 '공짜 강아지'입니다. 내다 버릴 수도 없습니다. 평생 돌봐야 할 책임이 남기 때문입니다."
리처드 힙 (SQLite 창시자)
Le déclin de la consommation d’alcool chez les ados.
En tant que médecin, je devrais m’en réjouir.
Et pourtant, je suis plutôt inquiet.
Parce qu’on confond peut-être disparition d’un symptôme et bonne santé d’une génération.
Oui, les adolescents boivent moins.
Mais ils sortent moins.
Ils couchent moins.
Ils prennent moins de risques.
Ils conduisent moins.
Ils vivent moins de rites de passage.
On a l’impression d’avoir « résolu un problème », alors qu’on a aussi progressivement détruit ce qui transformait des adolescents en adultes.
Téléphones.
Vie sociale numérisée.
Anxiété permanente.
Discours catastrophistes sur l’avenir.
Culture de l’évitement du risque.
Parents hyperprotecteurs.
L’adolescence d’avant était parfois brutale, parfois excessive, parfois dangereuse.
Mais elle était aussi profondément formatrice.
On apprenait la honte, le courage, le rejet, la séduction, la hiérarchie sociale, la transgression, la responsabilité.
On apprenait à devenir adulte au contact des autres pas derrière un écran.
Je ne fais pas l’apologie de l’alcool.
Je dis simplement qu’une société qui produit des adolescents parfaitement « safe » mais socialement inhibés, anxieux et isolés devrait peut-être s’interroger.
채널톡 UI 변경 예정. 음. 고객의 말이 오른쪽으로 간다라... 일반적인 말풍선 UI의 멘탈모델을 뒤집는 건데. 괜찮을런지... (업무툴인데 적응해야지 뭐 ㅋㅋ) #uxkr
고객 메시지와 매니저 메시지가 좌우로 구분
메시지 디자인이 주체에 따라 명확히 구분됩니다. 고객이 보낸 메시지는 오른쪽, 매니저가 보낸 메시지는 왼쪽에 표시되어 상담 흐름을 훨씬 빠르게 파악하실 수 있습니다.
좀 뻔한 얘기일 수도 있지만, 그래도 중요한 것.
<내 주변 사람이 잘될 때 진짜로 그것을 좋아해야 한다>
이게 말이 쉽지, 실제로는 그렇지 않은 사람이 많거든. 물론 누구나 저렇게 생각은 할 것임. 내 주변 사람이 팍팍 치고나가고 잘될 때 그것을 진짜로 축하해하고, 덩달아 나도 기분이 좋아져야 한다고. 쉽지는 않겠으나.
왜 중요한가?
그게 결국에는 나를 위한 일이기도 함. 왜냐면, 그런 식으로 자꾸 긍정적인 방식으로 롤모델을 만들고 에너지를 얻어야만 그게 나에게도 좋은 방향으로 적용되거든.
반대로, 주변 사람이 잘 됐을 때 자꾸 부정적인 요소만 찾고, 억지로 까내리려고 하면, 그런 부정적인 생각 자체에 정작 내가 피해를 보는 것임.
그러니까 주변 사람이 잘 되면, 진심으로 축하하려고 온 힘을 다해 노력해야 함. 그래야만 결국 그런 에너지로 인간은 자기 자신에게 뭐 하나라도 더 좋은 것을 하려고 하니까.
내가 보고 겪은 걸 외면하지 못하는 마음은 기운이 세다. 그 사람은 팔자를 피해 애써 발딛은 세상의 행복이 너무 비좁은 나머지, 그저 지금보다 내 행복을 넓혀 나와 내가 본 이들이 거기에 함께 머물기를 바란다. 그들에게도 돌아갈 가족이 필요한 것이다.
https://t.co/U4RZQbuViD
마틴 스코세이지가 해석한 사탄은 괴물이 아니라 ‘논리’다. 언제나 말이 된다. 언제나 합리적이다. 천사같은 소녀의 목소리로 언제나 속삭인다.
“고통받을 필요 없어. 이미 충분히 했잖아.”
사탄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다만 중요한 한 가지를 말하지 않는다. 지금 포기하면, 무엇이 사라지는지.
해외의 다른 이민자와 한인들 비교하면서 정보공유나 서로 돕는 게 안 된다는 사람들 잘 생각해보세요. 그 강한 사적 네트워크가 이민 전 그 국가의 문화일 가능성이 높고 그 이유는 공적부조가 부실하거나 공공기관에 대한 신뢰 부족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님들 중에 그 끈끈한 네트워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