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파딱 달고 열심히 블루레이디로 주급 도전해보기로 했습니다.
💙 신생 블루레이디 베베입니다💙
주 관심사는 아일랜드 어학연수🇮🇪, 주식📈, 해외살이, 잘먹고 잘살 궁리, 밥 뭐해먹지🍚, 특정밴드 애정합니다🍀
현재 아일랜드 어학연수 중이에요🇮🇪✈️
투자는 ISA, 직투로 미국ETF🤑
요리 못 하는데, 스스로 밥해먹어야해요👩🏻🍳
나의 어학연수 기록 + 언제,어느 누군가에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 공유하며, 일론의 정직원이 되어 고환율 해외 살이에 밥벌이 하고파요👩🏻💻💰
모든 블루레이디들과 함께 주급받고 부자됐으면 좋겠어요.
알티와 하트는 자신있습니다💕
흔적 남겨주시면, 가정방문으로 보답할게요!
#블루레이디_트친소 #블루레이디 #블루_트친소 #파딱_트친소 #여주주_트친소 #재테크_트친소
와 진심 대학생때 학교에서 맨날 리플렉션 적어 내라고 하면서 뭐만 하면 what? so what? now what? 에 대해 생각해보고 답변을 적으라고 햇는데 그땐 너무 귀찮았지만 이게 인생에 너무너무 도움되고 잇음 ,,,
1. What? (무슨 일이 있었나?) - 가장 먼저는 판단 없이 사실 자체를 정리하는 단계
2. So what? (그래서 그게 왜 중요하지?) - 단순 사건 기록이 아니라, 그 경험의 의미를 분석하는 단계
3. Now what? (그래서 이제 어떻게 할 건데?) - 행동 변화 단계. 단순 반성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 앞으로 비슷한 상황에서 어떻게 할지
• 무엇을 유지하고, 무엇을 바꾸고
• 어떤 도움이 필요한지
근데 이게 면접에서도 자주 물어보는 질문 중 하나인데 >가장 어려웠던 일과 극복 과정< 에 대한 질문에 이런식으로 접근하다보면 대답하기가 훨씬 쉬워짐!
안녕하세요 스몰톡싫어 극T 로봇출신 회사원이 안끊기고 스몰톡 이어가가는 질문법 알려드립니다.
※우선 스몰톡은 "그 사람의 신변"에 대해 내가 먼저 관심을 가지고 신경써주고 "싶단" 자발적인 생각이 있어야 훨씬 잘 됩니다. 남한테 관심없어도 스몰톡 잘하기 위해 관심가진다 생각해 주세요 ㅋㅋ
0. 정보 수집했다가 체크해주기 >> 가장 좋음.
주로 마크하셔야(?)하는, 자주보는 선배, 상사들이 있을겁니다. 그들이 해주는 자기 얘기를 가지고 그들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세요. 팀장님 애기가 하키수업을 듣는구나, 대리님은 다음달에 이사하는구나, 과장님은 헬스장 끊었구나..
그리고 마주칠 때마다 그거에 대해 물어봐 주세요.
"대리님 이사 준비는 잘 돼 가세요?"
"팀장님 지난번에 애기가 하키하다 다쳤다던데 나았나요?" "과장님 그때 등록하시고 헬스장 몇번 나가셨어요?"
상대방이 먼저 오픈한 정보를 기억하고 물어봐 주는 건 자기에게 관심가져 주는 것 같아 좋아하고, 나도 머리굴릴 필요가 적어서 좋습니다. 이때 상대가 자기 근황을 말하면, 이런 패턴들을 돌려쓰면서 계속 거기에 대해 물어봐 주면 됩니다
1) 너 원래 그러냐
ex) "아니 아직 짐 못쌌어요~" >> "아 원래 이사 직전에 싸시나요"
ex) "우리애 뼈는 거의다 붙었어~" >> "애기가 원래도 운동하다가 자주 다쳐요?"
ex) "저 등록하고 한번빼고 다 나갔어요~" >> "와우 원래도 뭐 등록하면 안빼먹고 다 나가세요?"
3) 어떤지 평가 물어보기
상대방이 한 선택이나 경험에 대해 "어땠어요?" "좋으셨어요?" 묻는 패턴
ex) "저 등록하고 한번빼고 다 나갔어요~" >> "와 진짜요? 헬스장 가보니까 어때요 거기 시설 괜찮아요?"
ex) 영업팀 누군가가 새 매장 오픈했다 >> "본점 리뉴얼은 마음에 드세요?"
ex) "나 주말에 버터떡 첨 먹어봤어" >> "호불호 갈리던데 댈님은 맛있으셨어요?" "또 사드실건가여"
4) 얼마나 됐냐 / 언제부터냐
뭔가 습관이나 상황 얘기 나오면 역사 물어보는 패턴 상대방이 자연스럽게 자기 얘기 길게 하게 됨
ex) "나 헬스 진짜 꾸준히 다녀~" >> "와 헬스 하신 지 얼마나 됐어요?"
ex) "우리 팀장님이 원래 좀 그래~" >> "팀장님이랑 같이 일하신 지 오래됐어요?"
ex) "나 이 동네 살기 진짜 좋더라" >> "여기 오래 사셨어요?"
5) 나도 궁금했는데 어떻게 했냐
내가 모르는 척 조언 구하기 + 상대방을 전문가 포지션으로 올려줘서 기분 좋게 만들수이뜸
ex) 이사 얘기 나오면 >> "저도 나중에 이사해야 할 것 같은데 포장이사 업체는 어떻게 구하셨어요?"
ex) 헬스 얘기 나오면 >> "저도 헬스 끊으려고 하는데 처음에 PT 받는 게 나아요?"
ex) 운전 얘기 나오면 >> "아 저도 운전해야되는데..과장님 첨부터 운전 잘하셨나여"
6) 의외다 / 예상 밖이다
상대방 말에 살짝 놀란 척해주시긔
리액션이면서 동시에 자기얘기 더 하게 해줌
ex) "나 원래 I야" >> "진짜요? 전혀 그래 보이지 않는데 어떻게 이렇게 되신 거예요?"
ex) "사장님이랑 미팅하는거 진짜 힘들어" >> "진짜요?? 팀장님 항상 여유있어보인다 생각했는데 사장님은 어려워요?"
ex) "우리 애 하키 본인이 하고 싶다고 했어" >> "와 애가 먼저요? 몇 살에 스스로 골랐어요?"
7) 어떤 게 제일 좋냐 / 제일 힘드냐
경험 중에서 베스트나 워스트 뽑게 하는 패턴.. 의외로 이런거 재밌어함
ex) 이사 얘기 >> "댈님은 이사할 때 모가젤 귀찮아요?"
ex) 헬스 얘기 >> "운동하면서 제일 재미붙은 게 뭐예요?"
ex) 여행>> "오왕.. 대만에서 혹시 비추는 없으세요?"
8) 주변 반응이 어떠냐
당사자 말고 주변 사람들 반응 물어보긔
얘기가 자연스럽게 확장됨
ex) "고양이들도 새 집 마음에 들어해요?"
ex) "주변에서도 운동하고 달라진거 느끼세요?"
9) 나 같으면 못할 것 같다, 어려울땐 어떻게 하냐
부담 없는 칭찬이라 어색하지 않음
ex) 헬스 꾸준히 다닌다고 하면 >> "저는 진짜 작심삼일인데 어떻게 그게 되세요?"
ex) 이사 혼자 다 준비한다고 하면 >> "와 혼자서 이사준비.. 어떻게 혼자 다 하세요?"
ex) 주 1권 독서한다고 하면 "와 읽기 싫어진적은 없으셨어요?"
10) 다음에 어떻게 될 것 같냐 / 어떻게 하고 싶냐
좀더 미래지향적인 그사람 생각이나 바램같은거 물어봐주긔.. 약간 상상할 수 있어서 이런 대화도 좋음
ex) 헬스 >> "목표가 있으세요? 어느 정도까지 해보고 싶으세요?"
ex) 이사 >> "새 집에서 제일 먼저 뭐 하고 싶으세요?"
ex) 업무 >> "그럼 새 프로덕은 이번에 론치하고 잘되면 정식출시인거에요?" "어떠세요 잘될 것 같으세요?"
20대 분들, 자꾸 20대가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시기/제일 줗은 시기/제일 반짝이는 시기라는 어마무시한 착각을 하시는데요
20대는 인생 암흑기입니다
돈 없고 지위 없고 경험 없고 연륜 없고 개고생만 하는 시기임
좋은 점이 ㅈ도 없는 게 정상입니다
포기하지마세요 30대까지 악으로 버티세요
얘드라, 국민연금 포트폴리오 훔쳐보는 방법 알아왔어
(전체는 아니고 일부지만)
국민연금기금운용본부에 올라와 있는 건
작년 말 기준으로 올라와서 너무 옛날 거잖아??
그나마 나은 방법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활용하는 거야!!!
DART 접속해서 공시통합검색 메뉴로 들어가고
📌보고서명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
📌제출인명 : 국민연금공단
이렇게 검색하면, 국민연금이 상장사 지분 5% 이상
보유한 종목들 확인할 수 있어
여기서, 매수/매도 여부와 최근 지분 변동 추이를 통해
종목을 늘리고 있는지 줄이고 있는지를 살펴봐!
장기/분산 투자 자료로 참고해서 사면 될 거 같아
아니 ㄹㅇ 한국인 특
누가 봐도 너무 잘하고 열심히하고 아무도 일 못한다고 안 하는데 스스로에게 너무 엄격해서 조금만 못한다 생각하면 너무 스트레스받음 반대로 스스로 좀 엄격해야 되는 외국놈들은 그런생각 하나도 안하고 히히호호 늘어져잇는데 보면 진심 답답해죽겠음 양쪽 다
영어 잘하는 '척'하는 법 💡
👉 사실 유창함보다 '느낌'이 더 중요함
1. 천천히 말하기
: 급하게 말하지 않고 천천히, 침착하게 → 자신감 있어 보임
2. 간단한 문장 반복/강조
: 같은 의미를 다른 표현으로 살짝 반복 → 똑똑하게 들림
3. “Filler” 활용
: Well, actually, you know, I mean 같은 연결어
→ 자연스러운 네이티브 느낌
4. 핸드 제스처 / 몸짓
: 말할 때 손 동작, 고개 끄덕임 → 더 능숙해 보임
5. 자신 있는 주제 선택
: 익숙한 주제에서 말 시작 → 자연스럽게 길게 말할 수 있음
6. 모르는 단어는 설명으로 돌리기
: 단어 몰라도 “uh, it’s like …”
→ 당황 안 하고 회피 X, 끊기지 않는 게 더 중요
7.발음보다 억양/리듬 신경쓰기
: 발음 완벽하지 않아도 리듬과 억양이 자연스러우면 더 유창해 보임
8. 간단한 숙어/표현 하나씩 넣기
: “On the other hand”, “As far as I know”
→ 있어 보임
👉 영어는 잘하는 사람보다, 잘해 보이는 사람이 이긴다
스트레스 거의 안 받는 사람들 특징 (현실 팩폭)
1. 모든 걸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이건 내 인생에 큰 영향 없다
걸러내는 능력이 있음
(대부분 내 인생에 큰 영향 없는것 들 임)
2. 남 시선에 크게 관심 없다
남들 평가는 참고일 뿐
기준은 항상 내 선택
(나를 더 사랑해야 함)
3. 통제 가능한 것만 신경 쓴다
타인, 과거, 주가
애초에 신경 안 씀
4. 기대치를 낮춘다 (현실적으로)
세상은 원래 잘 안 된다 기본값
작은 성과에도 만족
(세상은 원래 그래 하며)
5. 관계 정리를 과감하게 한다
스트레스 주는 사람
거리두기 바로 실행
6. 생각을 오래 안 끌고 간다
문제 생기면
고민 짧게 / 행동 빠르게
7. 혼자만의 시간이 있다
계속 사람 속에 있으면
멘탈만 소모됨
8. 망해도 괜찮다는 마인드
최악을 이미 받아들임
그래서 오히려 덜 불안함
투자에서 진짜 필요한 자세
욕심내지 않은 상태면 가능
스트레스는 없는 게 아니라
흘려보내는 능력이라고 봅니다.
멘탈 강한 사람은 버티는 사람이 아니라
놓을 줄 아는 사람이다 라고 인정하며
내가 가장 중요하고 소중하다 생각하며
내 주변을 사랑으로 바라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