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XRP를 오래 들고 있었다면, 이제는 '그 다음'을 볼 때가 아닐까?
오늘 강남에서 열린 'XRP DeFi Workshop, Powered by Flare'에 다녀왔습니다.
XRP와 Flare를 오래 지켜본 분들도 있었고, 이제 막 XRPFi가 무엇인지 궁금���서 찾아온 분들도 있었던 자리.
저 역시 처음에는 'XRP DeFi를 직접 체험해보는 워크숍이겠구나' 정도로 생각하고 갔는데, 약 3시간 동안 세 개의 세션을 차례로 듣고 나니 생각보다 이야기가 훨씬 넓었습니다.
① Time Leverage 문작가님 특별 강연
② KWeather × Flare
③ Flare & XRPFi — Kyle Kim
처음에는 서로 다른 세 가지 이야기처럼 보였습니다.
그런데 끝까지 듣고 나니 묘하게 하나로 이어지더군요.
① 가격만 보고 있으면 보이지 않는 것들
첫 세션은 Time Leverage 문작가님(@Mr_MOON_XRP)의 특별 강연으로 시작했습니다.
시작부터 꽤 현실적인 이야기였습니다.
FLR 가격이 고점 대비 많이 내려와 있고 시장 역시 쉽지 않은 상황.
좋은 이야기만 골라서 하기보다는 지금 투자자들이 실제로 체감하고 있는 답답함부터 짚었습니다.
그럼에도 계속 강조됐던 건 '가격과 펀더멘털을 따로 볼 필요가 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특히 흥미로웠던 건 Ripple과 Flare가 생각보다 오래전부터 연결되어 있었다는 점.
Flare가 어느 날 갑자기 XRP 옆에 나타난 프로젝트가 아니라, 2019년 Ripple의 Xpring 시절부터 XRP의 스마트 컨트랙트와 DeFi 활용 가능성을 넓히기 위한 연결이 시작됐던 프로젝트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2020년 XRP 홀더 스냅샷과 이후 에어드랍 이야기가 나오자 실제로 그 시절부터 XRP를 보유했던 분들이 현장에서 손을 들기도 했습니다.
그 모습을 보니 새삼 시간이 꽤 흘렀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ㅋㅋ
그리고 앞으로 BTCFi와 XRPFi가 본격적으로 확장될수록 Flare가 활용될 수 있는 영역 역시 더 넓어질 수 있다는 이야기도 이어졌습니다.
가격만 놓고 보면 답답한 시간이었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그 시간 동안 기술과 생태계까지 멈�� 있었던 건 아니라는 것.
개인적으로 첫 세션에서 가져간 메시지는 이거였습니다.
'가격이 움직이지 않는 시간에도 펀더멘털까지 멈춰 있는 것은 아니다.'
② 그런데 두 번째 이야기는 갑자기 '날씨'였습니다. 🌦️
다음은 KWeather × Flare.
솔직히 처음에는 저도
'XRP DeFi 행사에서 갑자기 케이웨더? 날씨 데이터?'
싶었습니다. ㅋㅋ
그런데 듣다 보니 오히려 이번 행사에서 '실사용'이라는 단어가 가장 잘 어울렸던 세션 중 하나였습니다.
KWeather는 오랜 기간 기상 데이터를 다뤄왔고, 수천 개 기업과 기관에 데이터를 제공해온 B2B 기업입니다.
이번 Flare와의 협업은 기존 국내·Web2 중심의 데이터 사업을 넘어 Web3와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하기 위한 시도이기도 했습니다.
여기서 재미있는 질문 하나가 등장합니다.
'서울의 기온이 28도라는 것을 우리는 어떻게 믿을 수 있을까?'
평소 날씨 앱에서 숫자 하나 보는 데는 별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그 숫자로 예측시장의 승패가 갈리고, 기후보험의 지급 여부가 결정되고, 금융상품의 결과까지 달라진다면 이야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단순히 데이터가 존재하는 것보다
누가 만들었는지, 조작되지 않았는지, 결과를 검증할 수 있는지
가 중요해집니다.
그래서 KWeather는 하나의 관측소 값을 절대적인 기준으로 사용하는 대신 여러 관측 소스를 종합하고, 이상치를 걸러내며 합의된 값을 만드는 방식을 실험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또 문제가 생깁니다.
그 많은 데이터를 전부 블록체인에 올리면 될까요?
KWeather는 전 세계 약 5,400개 도시의 날씨 데이터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몇 분마다 모든 원본 데이터를 온체인에 기록하는 건 현실적으로 엄청난 트랜잭���과 비용을 만들어냅니다.
그래서 원본 데이터 자체를 모두 올리는 대신,
'어떤 기준으로 판정했고, 그 결과가 정말 맞는가'
검증에 필요한 결과를 블록체인과 연결하는 방향을 선택했습니다.
여기에 Flare의 Confidential Compute가 연결되면서 개인적으로 이날 가장 기억에 남은 표현도 나왔습니다.
'투명하되, 보이지 않게.'
처음 들으면 조금 이상한 말이죠.
하지만 모든 데이터를 세상에 공개한다고 해서 반드시 좋은 투명성은 아닙니다.
개인정보나 기업의 민감한 데이터처럼 숨겨야 할 것은 숨기면서도, 그 데이터로 계산된 결과가 올바르다는 사실은 검증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투표로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내가 누구에게 투표했는지는 비밀이어야 하지만,
최종 개표 결과가 조작되지 않았다는 사실은 검증할 수 있어야 하니까요.
결�� 중요한 건
'무엇을 숨길 것인가'가 아니라
'누가 무엇을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할 것인가.'
예측시장, 기후보험부터 의료, 신용평가, 경매, 투표까지...
생각보다 적용할 수 있는 곳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KWeather가 준비하고 있는 Weather Data Token Generator, '기상데이터토큰채굴기'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기상 데이터를 단순히 측정하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를 만들어 제공하는 참여자와 보상을 연결하는 생태계까지 그리고 있었습니다.
이 세션을 듣고 나니 Flare를 조금 다르게 보게 됐습니다.
저도 그동안 Flare 하면 아무래도 XRPFi부터 떠올렸는데,
'현실 세계의 데이터를 신뢰 가능한 형태로 온체인에 연결하는 인프라'
라는 또 하나의 그림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③ 그리고 드디어 본게임, Flare & XRPFi 🔥
마지막 세션은 Flare APAC Ecosystem Lead Kyle Kim(@Banktheworld)이 직접 진행했습니다.
앞의 두 세션에서 Flare가 걸어온 배경과 현실 데이터의 활용 사례를 봤다면, 이번에는 본격적으로
'그래서 XRP를 Flare에서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데?'
라는 질문에 답하는 시간이었습니다.
Kyle의 설명을 한 문장으로 줄이면 저는 이렇게 이해했습니다.
'XRP를 그냥 들고 있는 자산에서, 실제로 일하는 자산으로.'
XRP 자체만으로는 스마트 컨트랙트 기반 DeFi에서 활용할 수 있는 범위에 한계가 있습니다.
Flare에서는 XRP를 FXRP 형태로 가져와 대출, 유동성 공급, Vault 등 여러 DeFi 전략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이 과정이 예전에는 꽤 복잡했다고 합니다.
별도의 지갑을 만들고,
가스비를 준비하고,
민팅 과정을 거치고...
개발자에게는 별일 아닐지 몰라도 일반 사용자 입장에서는
'아니... ��래서 뭘 어디서부터 하라는 거야?'
싶을 만한 과정이었던 거죠. ㅋㅋ
Kyle도 이런 사용자 피드백을 받아오면서 계속 UX를 개선해왔다고 설명했습니다.
그 결과 최근에는 FAssets Smart Account(FSA)를 통해 기존 XRPL 지갑을 활용하면서 XRP → FXRP 과정을 훨씬 단순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이날 좋았던 건 말로 설명하고 끝내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Kyle이 직접 화면을 띄워놓고
XRP → FXRP → Vault 예치
과정을 하나씩 시연했습니다.
중간에 처리 시간이 조금 걸리기도 하고, 실제 사용자가 어디서 헷갈릴 수 있는지도 그대로 보여줬습니다.
오히려 완벽하게 편집된 홍보 영상보다 이런 라이브 시연이 저는 더 좋더군요.
'XRPFi'라는 단어만 보면 굉장히 복잡해 보이는데,
직접 하는 걸 보고 나니
'아, XRP를 이렇게 DeFi 안으로 가져오는 거구나.'
하고 훨씬 직관적으로 이해됐습니다.
💰 그럼 XRP를 넣으면 수익은 어디서 나올까?
여기서 XRP Yield Vault 이야기가 이어졌습니다.
사용자가 매일 어느 프로토콜의 APY가 높은지 찾아다니면서 직접 대출하고, 유동성을 공급하고, 전략을 바꾸는 건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전문적인 Vault Manager가 여러 전략에 자산을 배분하고 운용해 수익을 만드는 구조가 소개됐습니다.
현장에서는 Monarq를 비롯한 XRP 수익 전략도 구체적으로 살펴봤습니다.
단순히 한 곳에 XRP를 예치하고 이자를 받는 게 아니라 온체인 DeFi 전략부터 가격 차이와 펀딩비 등을 활용하는 시장중립 전략까지 수익원이 다양하게 구성될 수 있다는 설명이었습니다.
이쯤 되니 Flare가 XRP에 하려는 일이 훨씬 명확하게 보였습니다.
새로운 XRP를 만드는 게 아니라,
이미 존재하는 거대한 XRP ��동성에 '할 일'을 만들어주는 것.
XRP가 담보가 되고,
유동성이 되고,
Vault에 들어가고,
여러 수익 전략에 활용되는 것.
저는 이게 XRPFi가 만들려는 변화의 핵심처럼 느껴졌습니다.
⚠️ 그런데 가장 기억에 남은 건 APY 숫자가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마지막에 Kyle이 리스크를 꽤 분명하게 설명했던 부분이 좋았습니다.
'은행 예금이나 원금보장 상품이 아닙니다.'
스마트 컨트랙트 리스크,
유동성 리스크,
오라클 리스크,
전략에 따라서는 상대방 리스크까지 존재합니다.
수익 전략이 항상 플러스일 수도 없습니다.
결국 APY 숫자 하나만 보고 들어가기 전에 최소한 세 가지는 스스로 물어봐야 합니다.
'내 XRP는 지금 어디에 있는가?'
'이 수익은 도대체 어디에서 발생하는가?'
'그 수익을 얻기 위해 나는 어떤 리스크를 감수하고 있는가?'
DeFi에서는 너무 당연한 이야기인데...
수익률 숫자가 커지는 순간 우리가 제일 먼저 까먹는 이야기이기도 하죠. ㅋㅋ
🎁 그리고 마지막은 역시... 행운권 추첨!
모든 발표와 라이브 시연이 끝난 뒤에는 참가자들을 위한 행운권 추첨도 진행됐습니다.
그런데 경품도 오늘 행사와 아주 잘 어울렸습니다.
🎟️ 2명 — XRP2026 티켓
🌦️ 5명 — Weather Data Token Generator(기상데이터토큰채굴기)
특히 재미있었던 건 앞선 KWeather 세션에서 한참 설명을 들었던 기상데이터토큰채굴기가 실제 경품으로 등장했다는 것.
발표에서는 날씨 데이터를 어떻게 만들고 검증하며 가치로 연결할 것인지 들었는데...
마지막에는 그 데이터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장비를 들고 집으로 돌아가는 다섯 분이 생긴 셈입니다. ㅋㅋ
설명으로 듣고 끝나는 게 아니라 직접 참여해볼 기회까지 연결됐��는 점에서 꽤 센스 있는 경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XRP2026 티켓 역시 XRP 커뮤니티 분들에게는 탐날 만한 경품이라 번호가 하나씩 불릴 때마다 자연스럽게 자기 번호표부터 다시 확인하게 되더군요. 😂
그렇게 마지막 행운권 추첨까지 마치며 약 3시간의 워크숍도 마무리됐습니다.
🔥 세 개의 발표가 끝나고 나니 결국 하나의 그림이 됐습니다.
문작가님은 XRP와 Flare가 지금까지 걸어온 시간과 펀더멘털을 이야기했습니다.
KWeather는 현실 세계에서 만들어지는 데이터를 어떻게 검증 가능한 데이터로 바꿀 것인지 실제 사례를 보여줬습니다.
그리고 Kyle은 그 Flare 위에서 XRP를 실제 온체인 금융자산으로 어떻게 움직일 수 있는지 직접 보여줬습니다.
처음에는 서로 다른 세 발표였는데 끝까지 듣고 나니 저는 이렇게 연결됐습니다.
Real World Data
↓
Verification
↓
Flare
↓
XRPFi
↓
DeFi
하나는 현실 세계의 데이터를 온체인으로 가져오는 이야기였고,
다른 하나는 그동안 지갑에 머물던 XRP의 유동성을 온체인 금융으로 가져오는 이야기였습니다.
결국 둘 다
'밖에 있던 가치를 온체인 안으로 가져온다.'
는 점에서는 닮아 있었습니다.
XRP를 오래 지켜본 사람들에게 가장 익숙한 질문은 아마
'XRP가 얼마까지 갈까?'
일 겁니다.
그런데 오늘은 조금 다른 질문을 하나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이 많은 XRP가 실제로 움직이기 시작하면 무엇이 만들어질까?'
가격이 움직이는 것도 물론 중요합니다.
하지만 이런 오프라인 행사를 다니다 보면 차트만 보고 있을 때는 보이지 않던 것들이 하나씩 보일 때가 있습니다.
오늘은 바로 그걸 보고 온 것 같습니다.
오랫동안 '들고 있는 자산'의 이미지가 강했던 XRP.
���제는 슬슬...
일 좀 시켜봐도 되는 거 아닐까요? ㅋㅋ 😎🔥
@FlareNetworks @FlareNetworksKR @Banktheworld
@Mr_MOON_XRP @XRPSEOUL @Ripple
#Flare #플레어 #XRP #XRPFi #DeFi #리플
#kweather #케이웨더 #Weather_Data_Token_Generator #기상데이터토큰채굴기
오늘 진행된 @Time__Leverage_ 프라이빗 이벤트에 Flare APAC Lead @Banktheworld가 참석하여 Flare와 XRPFi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세션 이후에는 참석자분들과 직접 소통하며 Flare XRPFi 참여 방법, FXRP, 그리고 실제 활용 방식에 대한 질의응답 및 온보딩 도움을 진행했습니다.
XRP가 단순 보유 자산을 넘어 실제 활용 가능한 자본으로 확장되는 흐름을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
🇰🇷플레어 밋업 2026: 서울 에디션 요약
3월 8일 서울 강남에서 열린 플레어 ���국 밋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200명 이상의 참가자가 함께해 주셨습니다.
행사에서는 XRP 유튜버 Time Leverage의 Flare 특별 강연과 함께, Flare APAC Lead Kyle Kim의 발표가 진행되었습니다.
발표에서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소개되었습니다.
• Flare Network와 생태계 소개
• FLR 토큰의 역할
• XRPFi 구조와 활용 방법
• XRP를 활용해 온체인 DeFi 수익을 얻는 방법
이번 행사를 통해 더 많은 한국 XRP 홀더들이 Flare의 XRPFi 생태계에 XRP를 예치하기 시작하는 의미 있는 성과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행사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 주의 안내
최근 한국에서 “FXRP Network” 라는 사이트가
마치 리플 공식 스테이킹 파트너인 것처럼 홍보하며
XRP 송금을 유도하는 사기 사례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이트는
Flare Network / FAssets / FXRP 와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플레어 아시아 팀은 확인 즉시
유튜브, 블로그, 기사 등에 신고 조치를 진행했습니다.
✅ 의심되는 링크나 사이트는 반드시 공식 채널에서 확인해주세요.
플레어 (@FlareNetworks) 공동창립자 겸 재단 회장 휴고 필리언( @HugoPhilion )이 말하는 XRPFi의 비전과 DeFi 혁신.
그는 XRP 홀더들이 유동 스테이킹, 대출, 거래에 본격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고 강조합니다.
🤝 @tokenpostkr
뒤늦게 써보는 플레어(Flare) 오프라인 밋업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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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5일에 @FlareNetworks 플레어 밋업에 다녀왔습니다
작년 2024년 플레어 밋업 때 에어드랍 이벤트가 있었다고 들어서
왠지 이번 2025년에도 있지 않을까 기대하며 참여했는데
역시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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밋업은 오후 6시 시작이었고
청담동에 위치한 '아르쥬 청담'이라는 라운지 바에서 진행됐어요
저는 이때 저녁을 먹고 느지막히 오후 7시 20분에 도착했습니다
도착해서는 지인분���과 야퍼분들이랑
대화를 나누며 시간을 보냈어요
(밋업 현장에서는 식사와 와인을 제공해주었지만 저는 안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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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7시 30분쯤 기조연설 세션이 시작되었어요
사회자는 @Banktheworld 카일 킴이었고
플레어(Flare)에 대한 소개와 설��을 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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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플레어(Flare)에 대해서 소개해보자면...
플레어(Flare)는 '데이터를 위한 블록체인'을
표방하는 풀스택 Layer-1 네트워크로
블록체인 간 상호운용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기존 블록체인(예 : XRP, BTC)은 스마트 컨트랙트가 없어
DeFi 참여가 어려웠는데
플레어는 이를 브리징하여 데이터와 자산을 안전하게 이동시킵니다
목적은 데이터 집약적인 사용 사례를 지원하는
풀스택(Full-stack) Layer-1 솔루션으로
DeFi 생태계를 데이터 중심으로 확장하는 것입니다
프로젝트는 2020년대 초부터 개발되었으며
초기에는 Spark(스파크) 토큰으로 알려졌으나
메인넷 출시 후 FLR로 재브랜딩되었습니다
플레어는 특히 비 스마트 컨트랙트 자산의 DeFi 참여를 촉진합니다
예를 들어 XRP나 BTC를 플레어 네트워크로 가져와
스테이킹하���나 대출 및 거래를 할 수 있게 합니다
이는 기관급 DeFi를 목표로 하며
데이터 오라클과 어테스테이션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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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조연설을 끝난 직후에는 퀴즈 이벤트가 바로 이어졌습니다
퀴즈는 방금 기조연설 세션에서 다룬 내용을 바탕으로 출제되었고
정답을 많이 맞춘 상위 10명에게는
100달러 상당의 토큰이 에어드랍 상금으로 주어진다고 했어요
'카훗(Kahoot!)'이라는 플랫폼을 통해 문제를 풀었는데
아쉽게도 저는 정답을 많이 맞히지 못해
상금을 받지 못했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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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 이벤트가 끝난 뒤에는
이번 밋업의 사회자이셨던 카일 킴과 기념사진을 찍고
트위터 맞팔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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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다 찍고 난 뒤에는
지인분들과 야퍼분들이랑 대화를 나누다가 집에 귀가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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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어(Flare) 밋업 소감
퀴즈 이벤트 에어드랍은 놓쳤지만
재미와 배움은 확실히 얻어간 플레어 밋업이었습니다
다음 밋업에서는 미리 공부해서 상금을 타 가겠습니다^^
“@FlareNetworks intention is to become the DeFi hub for non-smart contracts tokens, starting with #XRP”
Welcoming speeches from Max Luck @maxluck95 Head of Growth #Flare & Kyle Kim @Banktheworld Flare’s APAC Ecosystem Lead at the first Flare Community Japan meetup 🇯🇵☀️
#FL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