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에 왜 한국심판이 단 한명도 배정받지 못했을까? 우리는 이점을 비판해야 맞다.일본 2명 중국3명 기타 우즈베키스탄 사우디등등 많다.2014년 브라질월드컵이후 지금까지 단 한명의 주부심,심지어 비디오판독심판조차 배정받지 못했다.이게 정몽규축구협회의 지랄같은 현실이다
DJ한테 통수 치고
노통한텐 호통 치고
문한텐 이 새끼 저 새끼 거리던 인간이
인간 찢버러지한텐 극존칭어 쓰고
성남파가 면전에 대고 이 새끼 거려도
찍소리도 못하고 웃고만 있었을 정도로
드러운 짓에 엮여
말년 개추잡하게 꾸역꾸역 산 흉물 따위에
국가장 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추석 밥상 위의 민심, 정치의 거울]
-서민들 마음 대변해준 듯한 추석 3일내내 궂었던 날씨
-팍팍해진 국민삶 외면하는 정쟁
-민심의 냉소를 쏟아내게 힌 '냉부해'와 '애지중지 현지'
-경찰과 이재명 정부에 자해가 되어버린 이진숙 과잉 충성 체포극
-동물조차 모욕시킬 수준의 "동물국회"
명절이 돌아올 때마다 정치권은 ‘민생’을 말한다. 대통령도, 여야 지도부도 기차역과 시장 한복판에 서서 “국민의 삶이 최우선”이라 외친다. 그러나 시장의 바람은 싸늘했다.
상인의 짧은 한마디 — “싸움은 그만하고 경제나 살려라” — 그 속엔 국민의 피로와 냉소가 모두 담겨 있다.
‘민생’이라는 단어는 이제 현실의 고통에 닿지 못한 채, 정치의 공허한 수사로만 남았다.
■ ‘민생 정치’의 탈을 쓴 권력의 프레임 전쟁
올해 추석 밥상 위는 민생보다 정쟁이 특별히 더 풍성했다.
여당은 강경한 ‘개혁’ 의제를 밀어붙였고, 야당은 이를 ‘독재의 완성’이라 맞섰다.
여론조사 데이터는 ‘개혁’이라는 단어가 ‘독재’보다 훨씬 더 많이 언급됐음을 보여준다.
이는 국민적 관심이 여전히 개혁의 필요성에 쏠려 있음을 방증하지만,
정작 정치는 이 관심을 ‘해법’이 아닌 ‘프레임 전쟁’으로 소모하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정부는 고물가의 책임을 회피하며 “대외 요인 탓”이라 변명하고, 야당은 포퓰리즘을 원인으로 몰며 공방을 이었다.
객관적으로 이재명 정부의 포퓰리즘은 논쟁이 필요없을 정도로 분명하다. 국민들의 관심은 변명도, 공방도 아니다.
민심은 오직 한 가지를 묻는다 — “어떻게 살릴 것인가.”
정치권의 대화가 늘 ‘누가 잘못했는가’로 끝나는 한, 밥상 위엔 국민의 삶이 사라지고, 정쟁 만 남는다.
■ 일방통행의 정치, 동물국회가 되어버린 싸움박질 국회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에 대한 수사와 재판은 이제 국민에게 관심보다는 피로와 지겨움을 안긴다. 흥미 위에 피로가 덧씌워진 정치의 쇼가 되어버렸다.
그 와중에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체포는 ‘과잉공포정치’이라는 비판까지 낳았다. 추석을 앞두고 선별적으로 10만 원을 나눠주는 ‘선심’이 있었다지만, 정작 정치인들이 자기들끼리 ‘떡값’ 425만 원씩 나눠 가졌다는 뉴스가 국민의 쓴웃음을 자아냈다.
협치는 실종되고, 일방독주와 정쟁만 남은 국회를 두고 일부 언론은 ‘동물국회’라 부른다. 그러나 이제는 그 말이 동물까지 모욕하는 수준에 이르렀다. 그만큼 정치의 민낯이 국민의 상식선을 한참 벗어났기 때문이다.
■ ‘황금연휴’의 그림자, 양극화의 거울
최장 10일의 황금연휴
이름뿐인 ‘황금’이었다. 대기업과 재계는 휴식 속에서 여가와 충전을 했겠지만, 중소기업과 자영업자는 조업 중단과 인건비 부담으로 더 힘들고, 팍팍해진 시간이기도 하다. '쉬는 자와 일해야 하는 자'의 격차, 그것이 오늘 한국 사회 불평등의 단면이다.
차례상 물가가 소폭 하락했음에도 소비자의 86%가 여전히 “부담스럽다”고 답했다.
평균 지출액 71만 원 — 서민 가계에는 여전히 무거운 숫자다. 풍요의 상징이던 명절이 이제 양극화의 거울이 되었다.
■ 청년의 명절, 고립의 시대
청년 세대의 풍경은 더욱 쓸쓸하다.
취업, 결혼, 내 집 마련 — 어느 하나 쉬운 게 없는 세상에서 명절의 질문은 상처가 된다.
많은 청년이 가족 모임을 피해 홀로 연휴를 보낸다.
명절이 ‘소속의 시간’에서 ‘고립의 시간’으로 변한 현실 자체가 오늘 한국 사회의 구조적 불안을 상징한다. 그래서 우리 새미래민주당의 추석 인사 현수막이 '청년이 웃고, 여성이 빛나기'를 소망하고 있다.
■ 정치가 밥상에 올려야 할 것은 ‘말’이 아니라 ‘실력’이다.
정치권은 여전히 밥상 위 민심을 잡기 위해 경쟁하지만, 국민의 밥상은 점점 더 비어간다.
‘민생’이 정치의 구호로만 소비되는 한,
국민은 냉소로 응답할 것이다. 이제 정치가 바꿔야 한다. ‘민생을 말하는 정치’에서 ‘민생을 움직이는 정치’로.
국민은 장바구니 속 숫자, 통장 잔고의 감소 속에서 '국가의 실력'을 느낀다.
민생이 흔들리면, 정치의 명분도, 권력의 정당성도 함께 무너진다. 추석 밥상은 언제나 진실을 비춘다.
그 위에 올라야 할 것은 공허한 수사가 아니라, 국민의 삶을 바꾸는 '실력과 책임'이다. 새미래민주당은 이 냉정한 민심을 외면하지 않겠다.
우리의 새 정치는 ‘누가 잘못했는가’가 아니라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 것인가’를 밥상 위에 올리는 것에서 시작한다. 그것이 새미래민주당이 걸어가야 할 새 정치의 출발점이라는 다짐을 새롭게 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