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방 마지막 일정으로 독일 프랑크푸르트를 찾아 자랑스러운 우리 재외동포 여러분께 인사드렸습니다.
특히 올해는 간호사 선배님들께서 이곳 공항에 첫발을 내디딘 지 꼭 60년이 되는 해입니다. 어려웠던 시절 낯선 땅을 찾았던 파독 광부와 간호사 선배님들의 헌신은 대한민국 경제발전의 밑거름이 되��고, 두 나라를 잇는 우정의 토대를 놓았습니다.
그 발자취를 이어 각자의 자리에서 대한민국의 이름을 빛내고 계신 모든 재외동포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샌프란시스코를 시작으로 브라질, 칠레, 아르헨티나, 그리고 독일에 계신 동포 여러분을 만나 뵈었습니다. 해외 순방길에 오를 때마다 무엇보다 가장 기다려지는 시간입니다.
반갑게 맞아주신 덕분에 에너지를 가득 충전하고 돌아갑니다. 보내주신 응원과 기대를 마음 깊이 새기겠습니다.
동포 여러분께서 대한민국의 크나큰 자랑이듯, 대한민국 역시 우리 동포 여러분께 힘과 자부심이 되는 든든한 조국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함께할 수 있어 참 행복했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부산의 랜드마크로 불리는 엘시티라는 건물 아시나요. 서울 롯데타워에 이어 국내 2위 고층 빌딩으로 해운대 바닷가에 지어졌습니다. 현재 이곳을 좌지우지하고 있는 사람은 '이영복'인데요.
그는 과거 엘시티 시행 과정에서 정관계에 뇌물을 주고, 수백 억대 횡령까지 저질러 감옥에 갔습니다. 하지만 취재 결과, 그는 출소 후 엘시티에 복귀했고, 지금도 여러 비위를 저지르고 있는 정황이 확인됐습니다. 이영복의 전횡에 여러 엘시티 입주자들은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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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말도안되는 소리야 햇는데 진짜네
무단결근+흡연하는 중딩을 선생님이 지도했는데 애가 집에가서 난 담배핀 적 없는데 누명을 썼다면서 선생님 무서워서 학교 못나가겠다 했대
그걸로 학부모가 신고하겠다 난리쳤고 교사가 넘 힘들어서 병가를 냈는데 그것도 거절당하고,,
결국 학생 가족한테 사과도 하고 면담도 요청했는데 그것도 잘 안돼서 유서쓰고 자살했대,,
진짜 이게 말이 돼?
미국 백악관과 의회 할 것 없이, 쿠팡은 미국 기업이라며 한국 정부에게 괴롭히지 말라고 경고까지 하고 난리인데, 막상 미국 법원에 ���기된 집단소송에서, 쿠팡 모회사 쿠팡Inc는 쿠팡 법인이 '한국 기업'이라며 소송을 기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양아치도 이런 양아치가 없다..
검찰총장 심우정이 12.3 밤에 계엄군과 검찰의 긴밀한 협조를 지시한 것이 드러난 상황에서도 영장 기각
검찰왕국을 만든 윤석열이 쿠데타하면서 검찰을 빼놓았을리 없다는 것은 명백했다.
그러나 종합특검이 그동안 신청한 영장 17건 중에서 65%인 11건이 기각. 특히 검사들은 전부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