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수는 적은데 내용은 미친 AI 유튜버 5명
이 채널들은 유명해지기 전에 먼저 알아둬.
조회수에 비해 퀄리티가 말도 안 되는 AI 유튜버 5명
1. AI네버슬립
https://t.co/h7wGt2K0IO
2. AI 겸임교수 이종범
https://t.co/evsy8G4njG
3. AI 빌더 쏭
https://t.co/Mj7zT6uItR
4. 그린코끼리AI
https://t.co/22kgfVCGm0
5. 노아의 AI
https://t.co/WA9QpA8k1A
⭐️일본 감성 국내 료칸 숙소
호텔 치유 시즌2
• 경남 남해에 위치
• 객실 종류 및 숙박비(평일기준):
그랜드디럭스 28만원(기준2 최대5명)
그랜드스위트 풀빌라 40만 (기준2 최대6명)
그랜드플래티넘 풀빌라 50만원(기준2 최대9명)
• 개별 수영장, 현무암 노천탕, 누마루 오션뷰
❣️ 호첼 치유는 시즌1과 시즌2가 있고 객실 구조와 바다와의 거리가 다릅니다.
📷 사진출처: 네이버지도
Ai로 코딩·개발하는 사람 주목 하셈
대충 프롬프트 던졌다가 엉뚱한 코드 나와서 밤새지 말고
깃허브 개발 생산성 Ai 스킬 4개 등록해서 쓰세요.
요구사항 검증부터 아키텍처 시각화, 버그 디버깅까지 한 번에 끝납니다.
1. mattpocock/skills (grill-me 요구사항 검증)
AI가 지레짐작으로 500줄짜리 쓰레기 코드 짜는 거 방지. 개발 시작 전에 꼬리물기 질문으로 설계 구멍과 예외 케이스를 먼저 털어줌
🔗 https://t.co/IaSvI3xkn0
2. markdown-viewer/skills (아키텍처·다이어그램 시각화)
줄글로 설명하기 복잡한 시스템 아키텍처, 플로우차트, ERD를 마크다운 기반 인포그래픽과 다이어그램으로 바로 그려줌
🔗 https://t.co/jbth3t0Iba
3. Jeffallan/claude-skills (풀스택 디버깅 & 코드 리뷰)
에러 로그 던져주면 원인 역추적해서 고쳐주고, PR 올리기 전에 보안 취약점이랑 코드 스멜을 팩폭으로 리뷰해주는 풀스택 스킬 모음
🔗 https://t.co/8UlAeyYEQr
4. anthropics/skills (앤트로픽 공식 에이전트 스킬)
앤트로픽 공식 표준 스킬셋. 단위 테스트 자동 생성, 문서 파싱, 리팩토링 규칙을 AI가 알아서 표준 규격대로 적용해줌
🔗 https://t.co/gZcbWguDu9
링크 다 남겨뒀으니 타래 저장해두고 써먹으셈
한국에서 제대로 된 온천♨️
물 좋기로 유명한
한국 3대 원탕 온천 정리해봄.
1. 울진 덕구온천
국내 유일의 자연용출 온천.
약 42.4℃ 온천수가
펌프 없이 자연적으로 솟아나고,
별도 가열이나 가공 없이 즐기기 좋음.
세 곳 중에서도
가장 자연 그대로의 원탕에 가까운 곳.
📍 경북 울진
2. 창녕 부곡온천
��고 수온 약 78℃의
고온 유황 온천수로 유명함.
수량이 풍부해서
수돗물 등 다른 물을 섞지 않고
순수 온천수로 운영되는 곳들이 많음.
일부 숙소는
객실 욕조나 가족탕에도
온천수가 직접 공급돼서
프라이빗하게 즐기기 좋음.
📍 경남 창녕
3. 충주 수안보온천
지하 약 250m에서 올라오는
약 53℃의 약알칼리성 온천수.
특이한 점은
개별 업소가 따로 원탕을 관리하는 게 아니라
충주시가 중앙에서 온천수를 관리해 공급한다는 것.
그래서 수안보 지역 여러 숙소와 목욕시설에서
같은 온천수를 즐길 수 있음.
📍 충북 충주
☕️ CLAUDE.md에 코드 규칙, API 형식, 비즈니스 로직까지 계속 넣다 보면 어느새 문서 한 권이 됩니다.
Agent가 일을 시작하기도 전에,
당장 필요 없는 수천 줄 사이로 중요한 지침이 묻히는 거죠.
아키텍트 Brij Kishore Pandey가 공유한 Claude Code 컨텍스트 관리 방식이 참고할 만합니다.
필요한 정보를 필요한 위치로 나누는 접근입니다. 🗂️
① 루트 CLAUDE.md는 짧게
프로젝트 목표, 폴더 구조, 필수 규칙, 기본 작업 흐름만 남깁니다. 구체적인 코드 예시나 개별 기능의 세부사항까지 넣을 필요는 없습니다.
② 모듈별 맥락은 해당 폴더에
API, 데이터베이스 등 각 모듈 폴더에 별도의 CLAUDE.md를 둡니다.
Agent가 해당 영역을 작업할 때 관련 규칙을 읽도록 하는 겁니다.
③ 반복 작업은 .claude/skills로
코드 리뷰, 리팩터링, 배포처럼 자주 하는 작업은 재사용 가능한 Skill로 정리합니다.
매번 프롬프트로 절차를 처음부터 설명하는 수고가 줄어듭니다.
④ 반드시 지켜야 할 규칙은 .claude/hooks로
중요한 변경 전에 검사를 자동 실행하고,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차단하도록 구성합니다.
“꼭 확인해”라는 문장에만 의존하지 않고 실행 과정에서 확인하는 거죠. 🔧
Agent에게 ���번 읽힐 내용은 줄이고,
필요한 순간에 정확한 맥락을 꺼내 쓸 수 있게 만드는 것.
CLAUDE.md가 점점 길어지고 있다면,
규칙을 더 추가하기 전에 어디에 둘 내용인지부터 살펴보세요.
#AI #AICaffeine #ClaudeCode
진짜 돈버는 꿀통 너무 많은것 같다
X가 진짜 유용한 플랫폼인 이유가
유료급 강의를 무료로 다 풀고 있음
내가 만약에 0에서 시작한다면
X에 올려주시는 고수분들 아티클이나
인사이트 정리해서 바로 시작할것 같음
누군가 그 시장에서 돈을 버는것을 보고도
그냥 가만히 있으면 가마니 되는거고
그 구조를 이해하고 내것으로 만드는걸
시도하면서 돈을 버는 경험을 하면
인생 자체가 바뀔거라고 생각함
부업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야옹님 아티클
정독해보시면 분명 도움될듯
🔥Anthropic이 직접 공개한, AI스러운 표현 없는 글쓰기 방법🔥
AI로 블로그나 엑스에 올릴 글, 보고서, 매거진 등등 쓰시는 분들 많으시죠?
AI 글의 가장 큰 문제는 'Mannered prose", 이해하기 어려운 비유와 수사적 표현들입니다.
이걸 해결하는 프롬프트를 Anthropic이 직접 공개했습니다. Fable 5.1과 함께 공식 문서로 나왔으며, 당연히 Fable 5.1이 아니어도 적용됩니다.
개인적인 팁으로는, Claude Code에 글만 저장하는 프로젝트 폴더를 만든 뒤 CLAUDE.md에 이 프롬프트를 넣고, 같은 폴더 내 다른 글들은 지시가 ���다면 읽지 말라고 추가하는 겁니다. (안 그러면 문체 파악한다고 굳이 읽어서 토큰 소모합니다)
아래는 프롬프트 원문과 번역문입니다.
"Mannered prose substitutes metaphor and flourish for direct statement. Instead of "a parameter worth varying," the mannered writer produces "a dial worth turning." Instead of "this point still matters," they write "this point earns its keep." The phrases exist to display the writer, not to convey the idea, and readers can tell. That is why mannered prose irritates: it makes the reader work harder so the writer can perform. It is also imprecise. Metaphors drag in connotations the writer did not choose and cannot control. The fix is to say what you mean. When a literal phrase is available, use it."
---
"겉멋 들린 문체는 직설적인 서술 대신 은유와 현란한 수식을 사���합니다. 겉멋 들린 작가는 "변화시킬 가치가 있는 매개변수" 대신 "돌려볼 가치가 있는 다이얼"이라는 표현을 만들어 냅니다. "이 점은 여전히 중요하다" 대신 "이 점은 제 몫을 다하고 있다"라고 씁니다. 이러한 문구들은 생각을 전달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작가 자신을 과시하기 위해 존재하며, 독자들도 이를 알아차립니다. 이것이 바로 겉멋 들린 문체가 거슬리는 이유입니다. 작가가 돋보이도록 독자가 더 애를 쓰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는 불명확합니다. 은유는 작가가 의도하지 않았고 통제할 수도 없는 함축적 의미를 불러옵니다. 해결책은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있는 그대로 말하는 것입니다. 직설적인 표현이 있다면 그것을 사용하세요."
Anthropic은 짧은 프롬프트도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Please remove all mannered prose."
"모든 겉멋 들린 문체를 제거��� 주세요."
실제 공식 문서는 아래 링크를 누르시면 확인이 가능합니다.
https://t.co/y7RHSmWXYa
AI에게 글쓰기 시키시는 분들은 당장 적용해보시죠!
⭐️ GPT6 아스트라, 필수 설정 ⭐️
GPT-6 아스트라는 꼭 전역 지침(agents.md) 전체 지우고, 빈 상태에서 작업하시는 걸
""매우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이제는 스킬뿐만 아니라, 지침도 비워야해요.. 하네스도 덜어내야 해요..)
저도 사흘정도 기존 전역 지침 전부 없애고 작업하고 있는데, 오히려 작업을 더 잘해주는 느낌이었어요.
아스트라 한정으로는 이제 지침을 채우는 것보다 비우는 게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강력한 훅과 같은 규제와 규칙은 이제는 프론티어 AI에게는 오히려 ⛓️ 족쇄인 것 같습니다.)
OpenAI 엔지니어인 맥스 스토이버도 직접..
--> "rm AGENTS.md"를 언급하면서,
파일을 삭제하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라고 권했습니다.
아스트라가 지시를 워낙 잘 따라가서, AGENTS.md에 남아 있는 오래된 불필요한 지침이 오히려 문���가 될 수 있다고요.
역시 뭐든 어느정도 경지에 올라간 것들은 돌고돌아
"순정"이 최고인 것 같아요. ㅎㅎ
◾️아스트라(Codex/GPT 계열 코딩 에이전트) 제대로 쓰는 10계명
1. 처음부터 추론 강도를 High로 시작하지 말 것
Low부터 써보자. OpenAI도 사용자들에게 Low부터 비교해보라고 권장하고 있고, 출시 후에는 “Low가 생각보다 훨씬 세다”는 반응이 많다. 쉬운 탐색 작업에 High를 태우면 한도만 소모된다.
•탐색·일반 구현 �� Low
•막힌 디버깅 → Medium/High
•진짜 어려운 판단 → High/xhigh/Ultra
2. 아스트라에게 모든 일을 시키지 말고 ‘팀장’ 역할을 맡길 것
아스트라는 작업을 쪼개서 subagent에 병렬로 위임하는 능력이 강하지만, 기본 상태에서는 위임을 덜 하는 경향이 있다고 OpenAI가 직접 밝혔다. 그러니 “어려운 판단은 네가 직접 하고, 단순 검색·파일 탐색·반복 수정은 저비용 subagent에게 넘겨”라고 명시해두는 게 좋다.
3. AGENTS.md 지시문을 과도하게 채우지 말 것
아스트라는 지시사항 충실도가 높아져서 AGENTS.md, SKILL.md 안의 오래된 문장 하나까지 지나치게 이행하려는 경향이 있다. 지침 파일이 많다고 더 똑똑해지는 게 아니라, 오히려 규칙끼리 충돌해서 “이거 해도 될까요?” 하며 자꾸 멈춰버릴 수 있다. 규칙을 더 넣기보다 최대한 간소하게 정리하는 게 낫다.
4. 갑자기 멈추면 “왜 멈췄어?“라고 묻지 말 것
대신 “너를 멈추게 한 AGENTS.md/SKILL.md의 ���확한 파일과 문장을 찾아줘”라고 물어보자. OpenAI 공식 가이드가 추천하는 방식으로, 어떤 지시 때문에 방향을 바꿨는지 정확한 근거를 짚어내게 할 수 있다.
5. “간단하게 만들어”라고 하지 말고 숫자로 제약을 걸 것
“간단하게 구현해”라고만 하면 아스트라가 자기 기준의 ‘좋은 아키텍처’를 새로 만들어버릴 수 있다. 커뮤니티에서 검증된 방법은 다음처럼 구체적인 예산을 주는 것이다.
•새 abstraction 최대 1개
•새 dependency 금지
•변경 파일 최대 4개
•기존 아키텍처 안에서 해결
이렇게 하면 높은 지능은 그대로 활용하면서 과설계는 막을 수 있다.
6. “질문하지 마”가 아니라 ‘질문 시점’을 뒤로 미룰 것
단순히 “질문하지 마”라고 하면 위험하다. 더 잘 먹히는 방식은 “되돌릴 수 있는 작업은 전부 먼저 하고, 내 승인이 필요한 마지막 ���가역 작업 직전에만 물어봐”다. OpenAI가 실제로 권장하는 패턴으로, PR 준비·코드 작성·테스트까지 다 끝내놓고 merge/deploy 직전에만 사람을 부르게 하면 자율성은 높이면서 리스크는 낮출 수 있다.
7. 방향이 잘못됐다고 새 채팅을 파지 말 것
아스트라의 새 특징 중 하나가 mid-turn steering이다. 작업 중간에 “잠깐, DB는 건드리지 말고 UI만 고쳐”라고 방향을 꺾어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지 않고 기존 목표를 유지하면서 방향만 수정하도록 설계돼 있다(API에서는 정식 기능으로 제공). 그래서 “완벽한 첫 프롬프트 → 실행”보다 “좋은 목표 → 실행 → 중간 steering” 방식이 훨씬 잘 맞는다.
8. 테스트 횟수에도 예산을 정해둘 것
아스트라는 코딩할 때 테스트와 반복 확인을 지나치게 열심히 하는 경향이 있다고 OpenAI가 별도로 언급했다. 예를 들어 “변경 직후 관련 테스트 1회 → 실패 시 수정 후 재실행 → 마지막에 전체 CI 1회”처럼 횟수를 정해두면 토큰뿐 아니라 작업 시간도 꽤 줄어든다.
9. 난이도가 바뀔 때마다 프롬프트 전체를 다시 쓰지 말 것
아스트라는 같은 대화 안에서도 추론 레벨을 자유롭게 바꿀 수 있다. 탐색 단계는 Low, 어려운 버그를 만나면 High로, 해결 후엔 다시 Low로 — 이런 식으로 한 작업 전체를 하나의 추론 레벨에 고정할 필요가 없다.
10. ‘답’을 달라고 하지 말고 ‘상태’를 만들라고 지시할 것
기존 모델에는 “이 문제 해결 방법 알려줘”라고 했다면, 아스트라에는 “이 문제가 해결된 상태를 만들어”가 더 잘 맞는다. 아스트라는 긴 작업에서 목표를 유지하고, 도구를 쓰고, 중간 오류를 수정하고, 새 지시가 들어와도 원래 목표를 놓치지 않는 방향으로 강화됐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왜 테스트가 실패하는지 분석해줘”보다 “테스트를 통과 상태로 만들어. 원인을 찾고 최소 수정하고 검증까지 끝내”가 더 아스트라다운 지시 방식이다.
곧 리셋인데 할거없는 사람들을 위한 프롬프트
Astra로 돌리면 되고 저장하고 쓰십셔!!
1. 지금 프로젝트 전체를 대상으로 성능 병목을 찾고 바로 ���선해.
질문하지 말고 바로 수정해.
렌더, 루프, 쿼리, 불필요한 재계산, 중복 호출, 메모리 낭비만 건드려.
동작이 바뀌면 안 되고, 바꾼 지점이랑 왜 빨라지는지만 짧게 남겨.
2.
전체 테스트코드 작성해.
질문하지 말고 바로 작성해.
핵심 기능, 실패 케이스, 빈 값, 권한/입력 오류까지 넣어.
기존 동작 기준으로 짜고, 테스트 때문에 서비스 로직을 이상하게 바꾸지 마.
어디 테스트 추가했는지 목록만 짧게 보여줘.
3.
에러 터져도 안 ��게 전체적으로 막아줘.
질문하지 말고 바로 수정해.
예외 처리, 입력값 검증, 실패 시 안전한 기본값, 추적 가능한 로그만 추가해.
기능 추가하지 말고, 지금 있는 기능이 깨지지 않게만 단단하게 만들어.
4.
보안이랑 기본 방어부터 고치라.
질문하지 말고 바로 패치해.
시크릿 노출, 권한 체크 빠짐, 주입 공격, 위험한 입력, 불필요한 공개 정보만 봐.
추측으로 큰 구조 바꾸지 말고, 확실한 구멍만 막아.
뭐 막았는지만 짧게 적어.
5.
코드 안 건드려도 될 쓰레기는 치우고, 유지보수 되게 정리해.
질문하지 말고 바로 수정해.
죽은 코드, 중복, 안 쓰는 변수/함수, 말도 안 되는 네이밍, 타입 구멍만 처리해.
기능은 그대로 두고, 다음에 다시 열었을 때 덜 더럽게만 만들어.
만든과정 정리.txt
1. 깃허브 계정부터 팜
https://t.co/GvfZXayLFy 가서 가입함. 이메일이랑 비번만 있으면 5분컷.
레포(저장소)는 새로 하나 만들면 됨. 이름은 아���거나(난 X_recka로 함). private로 해둠, 어차피 개인 프로젝트라 남한테 보여줄 필요 없음.
2. 클로드 코드 구독하고 연동
https://t.co/lE5QyCCHPk 들어가서 Pro 요금제(월 20불) 구독함. 여기서 클로드 코드가 코딩을 실제로 해주는 거라 이게 핵심임.
구독하고 나면 깃허브 계정 연동하는 단계가 나옴. 여기서 아까 만든 레포를 클로드 코드가 접근할 수 있게 권한 줌. 이거 안 하면 클로드가 레포에 코드를 못 올림.
3. VS Code 설치
로컬 PC에 VS Code 그냥 깔면 됨. 코딩 자체는 클로드 코드가 알아서 다 하는데, 결과물을 내 PC에서 실행하려면 코드를 받아서 볼 에디터가 필요함. VS Code 아니어도 상관없는데 그냥 제일 무난함.
깃허브 레포를 git clone으로 로컬에 받아오면 클로드가 짠 코드가 그대로 내 PC에 내려옴.
4. 뭘 만들지 클로드한테 설명함
여기서부터가 진짜 시작임. 클로드한테 이렇게 던짐:
x채널을 생성한다. https://t.co/PNVErQ2P42에서 조회수 높은 짤을 가져와서, 이미지랑 글을 캡쳐하고, �� 문장만 어그로 끌리게 손봐서 X에 자동 게시하는 봇을 만들고 싶다.
바로 코딩 안 시키고 가능한지부터 조사시킴. 이게 은근 중요한데, 클로드가 조사해보더니:
aagag은 조회수 순으로 인기글 볼 수 있는 건 맞는데, 자기가 이미지를 직접 호스팅하고 있다는 걸 찾아냄 (원본 커뮤니티까지 안 들어가도 됨)
Cloudflare 뒤에 있어서 자동 접속이 막힐 수 있다고 미리 경고함
저작권 관련 리스크도 짚어줌 (남의 글/사진 가져다 쓰는 거라 신고 들어오면 계정 정지될 수 있음)
이렇게 미리 알려주는 게 나중에 삽질 줄이는데 도움 많이 됨.
5. 코딩 시작
이 구간은 말이 필요할까? 클로드 코드에게 "만들어줘", "이렇게 고쳐줘", "다시 만들어줘", "아, 또 다시 고쳐줘", "이렇게 고치라고 멍청아" 를 반복하면 됨
6. 텔레그램 봇 만들기
@BotFather한테 /newbot 치면 봇 토큰 나옴. 봇이랑 대화 한 번 시작하고, getUpdates API로 chat id 받아옴. 이 두 개를 .env 파일에 넣으면 끝.
이거 하는 이유는 — 자동으로 X에 바로 올리는 거 말고, 텔레그램으로 초안을 사진으로 미리 받아보고 버튼으로 승인할지 결정하게 만들려고. 짤방 캡쳐 결과는 눈으로 봐야 판단이 되기 때문에 이 방식이 훨씬 안전함.
7. X API 키 발급
https://t.co/qbJSleS8Iu에서 새 계정으로(기존 채널 계정이랑 절대 안 섞이게) 앱 만듦. 여기서 주의할 거 하나 — 기본 권한이 Read only라서 반드시 Read and Write로 바꿔야 함. 권한 바꾸기 전에 키를 뽑으면 게시가 안 되니까 순서 중요함.
키 4개(API Key, API Secret, Access Token, Access Token Secret) 받아서 .env에 넣음.
8. 실제로 돌려봄 — 여기서부터 삽질 시작
.env 다 채우고 --scan 명령으로 테스트 돌렸는데 처음엔 45건 중 0건만 나옴. 조건이 너무 빡빡했던거.
원래는 "이미지 딱 한 장인 글만" 이었는데, aagag 인기글 태반이 사진 여러 장 묶은 글이라 거의 다 걸러짐. 클로드한테 "너무 적게 걸린다, 4장까지는 넣자" 하니까 바로 반영해서 수율 31%까지 올라옴.
9. Cloudflare 차단 뚫기
목록 페이지 긁어오는데 계속 "잠시만 기다리십시오" 검사 페이지만 나옴. 이거 세 단계로 해결함:
브라우저 프로필 재사용 (한 번 통과하면 쿠키가 남아서 다음부턴 잘 뚫림)
BROWSER_CHANNEL=chrome — 번들 브라우저 대신 내 PC에 깔린 진짜 크롬 쓰게 함
HEADLESS=false — 창을 직접 띄워서 눈으로 보면서 통과시킴
10. 동영상 글 오탐 버그 잡음
짤방 여러 개짜리 글인데 이상하게 캡쳐가 하나 나와서 봤더니 — 영상 여러 개 있는 글의 댓글에 달린 사진이 본문 이미지로 잘못 채택되고 있었음. 게다가 본문 텍스트엔 동영상 플레이어의 배속 버튼(.5x1x2x)이랑 재생시간(0/23) 같은 의미없는 UI 텍스트만 나열되고 있었음.
그래서 "고쳐달라"고 함
11. 텔레그램 봇 상시 실행 + 배치파일 인코딩 지옥
봇이 계속 ��져 있어야 명령을 받으니까, 죽으면 자동으로 재시작되게 만듦. 근데 이 과정에서 배치파일(.bat) 안에 한글 주석 넣었다가 cmd가 한글을 깨진 바이트로 읽고 그걸 명령어로 착각해서 '?'은 명령이 아닙니다 같은 오류가 계속 남.
하지만 "고쳐줘", "또고쳐줘"로 해결
완성이후 모습
텔레그램 들어가서 /discover 치면 리스트 업 해주고 /write 치면 글작성하고 /post 치면 엑스에 올라감.
https://t.co/vkZvO9GsmH
현재 오퍼받은 한국 기업도 그렇고,
예상과 달리 바이브 코드를 잘 못하시는
쌩날홑알초짜 분들이 많으시더군요.
그런분들을 위해서
최소 집에서 뒹굴어도 브랜든 만큼은 코딩한다
라는 소리를 듣게 해���리기 위해서
너무 쉽게 바이브 코드에 대해서 따라하실 수 있도록
작성해 드렸습니다.
물론, Github 개념 설명쪽은 비개발자 분들께는 어려울 수 있으니
그냥 Grok @bot 이나, Grok Build 를 맘편히 사용하시고,
프롬프트만 가이드 드린 방식으로 해보실 것을 추천드려요.
내 보장하건데,
엑스에서 ���글 읽을 줄 아는 애들중에
이런 긴 글 읽는 애들 0.1%도 안된다.
https://t.co/cNuJo4IfG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