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완전-합리적으로 살 수 없는 존재임.
누군가는 축구에 열광하기도 하고, 또 누군가는 활자를 읽어넘기는 것을, 누군가는 악기 연주에 심���해 있을 것임.
이 모든 행위 대신 자기계발이나 주식 또는 일을 했으면 부자가 되었을지도 모름.
하지만 그렇게 산다면 사는 의미가 있나?
깊생을 하면 군인 오래 못함
깊생을 너무 많이 하면 정신이 약해지거든
뭔 말이냐면
일하다가 다리뼈에 금가서 병원에 입원해서 병원 간식으로 사과가 나왔을때
'일하다가 다쳐서 병원에서 사과나 먹는 내 인생이라니' 라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사과 맛있당' 걍 이정도로 끝내는게 군인의 자질임
uma dúvida que eu nunca tive coragem de perguntar: eliminar o cromossomo da síndrome de Down é um avanço da medicina ou é só uma forma bonita de falar que querem sumir com essas pessoas da socieda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