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전국 승려대회를 개최한 조계종에 대해 명진스님이 비판했다.
"국회의원 한 명이, 사찰 입장료 받는 것을 가지고 문제 삼았다고해서, 온 종단이 다 들고 일어났는데, 사회적 약자들이 권력에 신음할때, 언제 한 번이라도 불교계가 지금처럼 나서서 항의한 적이 있는가?"
이명박이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휴지조각과 다름없는 비공식 MOU를 체결했을 땐 “30년 먹고 살 기틀 다졌다”는 둥 호들갑 떨었던 자한당과 족벌언론들이 북미 정상 공동합의문의 의미는 깎아 내리기 바쁩니다.
휴지조각을 명품이라고 속인 자들이, 진품을 진품이라고 할 리 없습니다.
남경필, 문재인 정부의 지방분권 개헌안에 “거꾸로 읽는 세계사”라며 작심 비판.
이런 자가 선거철에 당선을 위해 외치는 문재인 정부와의 연정을 믿을 수 있겠나? 당선과 동시에 자유한국당의 입장에서 날선 반대를 시작할 것이다. 경기도에 알박기를 용인할 수는 없다. https://t.co/ngmofwB8PV
선거 48시간 남았다. 나는 해외동포로 민주당과 관계없이 문대통령 절대지지한다. 이번 선거는 문대통령 한반도 평화노력과 적폐청산에 중대한 고비다. 대통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 후보가 마음에 들지않으면 차선을 택하더라도 이명박 박근혜 부역자들에게는 절대 투표하지 말기를 간곡히 호소한다.
붓다에게 주어진 가장 아름다운 이름 가운데 하나는 타타가타tathagata이다.
그것은 ‘이렇게 왔다가 이렇게 간다.’는 뜻의 ‘여래如來, 여거如去’라는 의미를 갖는다.
왔던 사람도 없으니 간 사람도 없다.
그저 오고 가는 것(coming and going)만 있다.
그것이 바로 타타가타의 의미이다.
‘방탄소년단’이 빌보드 차트 1위에 올랐습니다.
공교로운 때에, 공교로운 이름입니다.
‘폭탄을 막아’ 평화를 이루려는 한국민의 염원이 실현되려는 조짐 같습니다.
평화를 향한 한국민의 의지는, 이번 지방선거 순위 차트로도 드러날 겁니다.
자한당 당선시키는 곳이, 평화 의지가 없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