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속
유시민의 마지막 말이 핵심이자 결론.
"저(유시민)는 일찍부터 경고했지만,
대통령 (이재명)은 받아들이지 않았어요."
이젠 늦었다고 본다.
이재명이 바뀔 사람도 아닐 뿐더러,
겉으로 바뀐 척 한다 해도,
민주 진보 진영 전통 지지자들의 마음을 돌리긴 힘들다.
@Jaemyung_Lee
대단히 고결한 척 허세를 부리던 대법원장이라는 자가 국민의 혈세로 고급 오마카세 집에 드나들면서, 인원수까지 조작 했단다. 김혜경 여사 법인카드 7만여원 사용을 무슨 악덕 범죄라도 저지른 냥 3백번 넘는 압색 영장을 발부한 집단의 민낯이다. 조희대는 탄핵이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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