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을 저격한 박지원 덕분에 다시 소환된 과거 호남기득권 횡포, 지방호토세력이라고 불렀다.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강진 꼴통 김보미가 증명하지 않았나. 논리가 무논리에 세대 진영의 논리로 횡설수설해서 그렇지 김보미도 당했던 거다. 과거 유시민은 그 지점을 비판했던 것. 박지원이 국회에 다시 들어갈 수 있었던 이유도 지방의 토호세력 지지 덕분. 지역구였던 목포엔 박지원 물귀신 손혜원이 버티고 있어서 출마해서 당선될 확률 반반에 상처가 클 것이기 때문. 진짜 잔머리 대마왕. 그래서 이횽아가 정치 지망생들에게 누누히 하는 얘기다. 청춘들아? 박지원 지역구를 노려!
대통령님, 가난한 청년이라는 프레임으로 본질을 흐리는 정치는 이제 그만하십시오.
정치자금법 위반 여부는 감정이나 이미지가 아니라 법과 원칙으로 판단해야 하는 문제입니다. 과거 비판하던 방식과 똑같이 상대에 따라 잣대를 바꾸는 모습을 보인다면 국민은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대통령이 되신 이유가 자신의 억울함을 풀기 위해서입니까, 아니면 대한민국의 법과 원칙을 바로 세우기 위해서입니까?
국가의 기초 질서와 공정의 기준을 무너뜨리는 순간, 국민의 신뢰도 함께 무너집니다. 권력은 누구의 편을 들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에게 같은 기준을 적용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입니다.
민철아 낙하산으로 청년최고위에 들어갈 생각말고 니가 다니던 한예종 복학해 졸업하고 포스코 같은 대기업에 취직부터 하자. 그리고 새벽까지 회식문화 이건 아니다 사표내고 배낭메고 세계일주한 이후에 딴지 비슷한 거 만들어. 그리고 너와 김어준의 차이가 뭔지 생각해 보자. 정치 배울 때 누군가의 삶을 쉽게 재단하고 그러면 못 쓰는 거야 민철아.
정민철씨, 당신은 정치를 해서는 안 됩니다.
정치는 상대를 함부로 재단하고 조롱하는 자리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의도에 들어오자마자 민주화운동에 헌신하신 분들을 자기 잣대로 평가하고 비난하는 모습에서, 배우려는 자세도 기본도 갖춰지지 않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치는 겸손함에서 시작됩니다. 하지만 당신에게서는 겸손보다 거만함이, 존중보다 오만함이 먼저 보입니다. 그런 태도로 국민을 대표하겠다는 것은 너무나 위험합니다.
아이들이 더 나은 세상에서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우리는 부당한 것에 맞서고, 올바른 길을 가르치려 노력합니다. 그런데 당신 같은자들이 사람을 함부로 대하고 갈등과 분열을 키우는 모습을 보니, 이런사람들이 정치를 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치열하게 살아가는 젊은 세대가 당신을 보며 무엇을 배우겠습니까? 정치인은 말과 행동으로 본보기가 되어야 합니다. 상대를 존중하는 기본조차 갖추지 못한 사람이라면 정치 이전에 사람을 대하는 자세부터 다시 배우십시오.
최소한 사람을 먼저 존중하는 기본부터 갖추시기 바랍니다.
이재명 정부는 다를 거라 믿었습니다. 정의와 공정이 살아 있는 정부일 거라 기대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본 것은 달랐습니다. 측근은 챙기고, 측근에게 자리를 주고, 비판에는 불편한 기색을 보이고, 개혁은 더디기만 합니다. 당무 개입은 노골적인데 국민과 당원의 목소리는 외면합니다.
이게 제가 기대했던 정부입니까? 이게 제가 믿었던 이재명입니까?
도대체 우리는 누구를 뽑은 겁니까?
고민정 의원 이젠 정말 안녕
“스벅 금지령을 듣는 순간 숨이 턱 막히더라. 국민이 알아서 할 일이지 당이 나서는 것이 맞나 싶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게 맞나? 가르치려 드는 습성이 당 안에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고 너무 권위적이라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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