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들이 지난 6개월 동안 '문조텔래유'를 외칠 때는 자숙이나 자중이라는 말 한마디도 하지 않더니, 보다 못한 유��민작가님이 쓴소리를 하자 이제 와서 자숙을 이야기합니까?
정말 추합니다. 그 '자숙'이라는 말은 남에게 하기 전에 먼저 본인에게 돌려주시기 바랍니다, 박지원의원님.
맨날 청년청년 떠들다가 이제는 청년이 자기 정체성이 되어버린 정치지망생의 되바라진 글을 읽고 리트윗하는 것보다는, 미국의 청소년 활동가에게까지 직접 인터뷰하며 세계관을 넓혀가는 청소년을 응원하는 것이 이 사회에 훨씬 좋은일 이다. 잘만 키우면 미래에도 김어준을 만날 수 있을거다.
뭔 회동을 1년동안 추진해 시발 뭔 문재인 대통령이 외국에 계시냐? 책방하시는 분이 대체 뭐 얼마나 서울 올라오기가 힘드셔서 만남 추진이 1년 넘게 안 돼?ㅋㅋㅋ 도서전 때문에 서울도 그 와중에 두 번이나 오셨고 파주도 오셨었음ㅋ���ㅋ 대체가 시발 믿을만한 소리를 해야지 믿는 척이라도 해주지
니들이 알아? 유시민이 어떻게 이재명을 응원했는지? 진짜 모르면 찾아보던가. 유시민은 늘 그랬어. 필요한때는 민주진영을 위해서 혼신의 힘을 다해 목소리내고 영향력을 발휘했어. 쥐뿔도 모르는 초선이가 어줍잖게 유시민한테 훈계질까지 하는 민주당꼬라지에 기가 찬다. 넌 유시민만큼 했니?
민주당에서 현재 벌어지고 있는 일의 근원은 리박언주인데 민주당 의원들 중에 아무도 그 말을 하지 않는다. 안에 있어서 안 보이고 모르는 건가? 아니면 알면서도 모른척 하는 건가? 정통 민주당의 '민주'에 이미 포함되는 불필요한 '더불어'란 단어가 붙게 만든 장본인이 김민석이란 것은 알고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