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국에 노벨문학상 수상소감을 들을 수 있어 얼마나 다행이었는지. 한강작가님의 글은 닫힌 마음의 문을 열어준다. 문학과 예술이 삶의 고통을 어루만지고, 경계를 넘어 연대를 이끌 수 있다고 믿게 해준다. 우리가 여전히 책을 읽고, 그림을 그리고 춤을 추며 노래를 불러야하는 이유🕯️✨
국힘당이 정권잡으면 이런 일이 발생했거든요.
이렇게 물대포 직사하는 건 불법이지만, 검찰이 기소하지 않으니까 마음껏 공격했습니다.
이때나 지금이나 국힘당은 변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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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쓰러진 여대생 얼굴 군화로 짓밟는 경찰. 지금은 왜 안 하냐면, 사람이 많아서...
“운영자 엄벌해야”… 대형 웹사이트서 불법촬영물·성착취물 버젓이 공유
화장실에서 불법으로 촬영한 영상들이 한 불법촬영 웹사이트에서 공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해당 웹사이트 운영자의 처벌과 사이트 폐쇄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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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규 “딥페이크 성착취물 저장·시청한 자도 처벌”
김한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딥페이크 성범죄’ 처벌을 강화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딥페이크 성착취물을 소지·저장·시청한 사람 또한 징역1년 이하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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