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love you" is boring. it’s unoriginal. "i hope i leave such a strong imprint on your heart that wherever you look, you get haunted by me for the rest of your life” is terrifying. it's possible. it happened to my close personal friend kang pio
I think some people still don’t understand how much this guy not only loves Jeongyo but is obsessed with him. And it reaches unhealthy degrees because outside of his man, he’s only known pain. He looks at him like he might disappear if he blinked
#FourHandsTwoSonatas
뵤정 피아노 연습실에서 격정의 키스 하다가 정요 몸으로 피아노 콰앙- 하고 눌리는데 최정요 ?! 잠깐만잠깐만 이러고 강비오 밀치고 갑자기 오선지에 방금 마음에 들었던 화음 막 그림... 비오 허억허억 숨 몰아쉬면서 솜사탕 씻은 너구리 표정으로 영원히 언제끝남 표정 짓고 기웃.. 기웃거림
비오정요
대학 CC 뵤정 처음엔 둘다 기숙사 입소했는데 방음 안 돼서 좆될 기운을 느끼고 1학기 끝나고 바로 자취함... 근데 최정요 비오가 자취하자고 했을 때 바로 오케이 한 거 후회할 듯
근데 그거 같이 바깥에서 술 마시다가 약간 취한 김에 비오한테 말했다가 강비오 울망해지더니 왜...?
lonely alpha finally finds his omega.. 😔😔 I love when the alpha begs his omega, argshhssj! when will the scene where kang bio kneels down and apologizes to jeongyo?? 😊
강비오 의외로 정요가 다른 사람이랑 연락하면 되게 신경 쓸 거 같은데 누구랑 연락해? 아는 형이 갑자기 밥 사준다네 다녀와도 되지? 꼭 가야하는 거야? 나랑 피아노 연습하기로 했잖아 아니, 그래도...... 눈치보다가 결국 남친이 가지 말라고 해서 안 가고 연습실 처박혀서 꽁냥거림
비오정요로 애 벤 정요가 왤케 보고싶지 지휘자 정요 애 생겼다 하면 뒷목 잡을 사람 강할배+이사장인데 더 놀라 자빠질 일은 손자가 저 애기의 생물학적 아빠라는 것
미쳤어? 이 자식 니 엄마 인생 잡아먹더니 이제 최정요까지 잡아 먹으려고..!
예상했던 일 아니세요?
뭐?
흥미롭다면서요 우리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