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제주의 봄을 기억하며>
영화 「내 이름은」 관람에 함께해주실 국민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어린 시절 제주 4·3의 비극을 겪고 기억을 잃은 채 살아온 어머니의 삶을 통해 시대의 아픔과 그 치유 과정을 섬세히 그려낸 작품입니다. 베를린 국제영화제에 초청되어 한국 영화의 깊이와 저력을 널리 알리기도 했습니다.
이번 관람을 통해 우리 모두가 제주의 아픔을 기억하고, 상처 너머의 희망과 용기를 발견할 수 있길 기대합니다.
4월 15일, 극장에서 인사드리겠습니다.
☑️ 모집인원 : 대한민국 국민 165명
☑️ 행사날짜 : 2026년 4월 15일(수) 저녁, 서울
* 시간, 장소는 경호상의 이유로 추후 안내 예정
☑️ 참여신청 : 2026년 4월 11일(토) 10시 ~ 4월 12일(일) 12시 네이버폼 접수( https://t.co/Sosww9Ju5T )
* 신원 확인이 어려운 경우 출입이 제한될 수 있으니, 신청 시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정확하게 기입해 주시기 바랍니다.
* 선정되신 분들께는 시간과 장소 안내 및 참석 여부 확인 연락을 드릴 예정입니다.
오산에 이런 비민주적 사람을 전략공천해서
당원들을 너무 힘들게한다
#차지호아웃#차지호사천#차지호out
급하게 추가공모 요청, 잘차미준수
그 보좌관은 차지호 명령에 의해
급하게 오산으로 최근 전입신고
열심히 뛰는 다른시장 후보들에게 다른자리로 협박 및 요청 #비민주오산#차지호
“일본인에게는 예(禮)를 차리지 말라. 아첨하는 약자로 오해 받기 쉽고 그러면 밟아버리려 든다. 일본인에게는 곰배상(상다리가 휘어지게 음식을 잘 차린 상)을 차리지 말라. 그들에게는 곰배상이 없고 상대의 성의를 받아들이기보다 자신의 힘을 상차림에서 저울질한다”
-박경리, '일본산고' 중-
지난 12월 2일 은평제일교회에서 열린 행사 영상. 이재명 분장을 한 사람을 폭력적으로 끌어내는 연극을 하고 있다. 극우 파시스트 양성소로 전락한 한국 교회의 단면을 보여준다. 이렇게 전국의 교회 곳곳에서 20대 청년들을 극우로 정신개조 중이다. 극우 교회와 정교분리 원칙도 전면으로 다뤄야.
‼️10/18 일베폐쇄 해시태그 총공‼️
이제는 일베를 폐쇄시킵시다. 미아역 여성혐오 살인사건 김성진이 일베를 인증하고, 일베 합성물이 여전히 사용되는 등 폐단이 끊이지 않습니다.
토요일 21시에 진행합니다. 총공 시작 전에는 해시태그를 사용하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