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겪은 선거중에서 가장 의문인건.. 박통의 당선이었어요. 조금 비현실적인 느낌이었음.
더구나 전임이 MB였다는 점에서도 더.
그때.. 아.. 선거란게, 또 그렇게 거대한 민심의 흐름이란것도 (저로서는) 상상하기 힘든 방향으로 가 수도 있는거구나.. 라는 생각을 했었음.
개인적으로. ㅎ
*LH발 부동산민심이 정부여당심판한 것 맞음, 그러나 종부세도 못내는 상대적 빈곤층이 여당싫다고 투기꾼야당을 찍었다면 차선을 두고 최악을 선택한 것! 물론 정부여당을 시원하게 혼쭐냈다는 심리적 만족감은 있을 것이나 막상 강남시장과 LCT시장이 시민전체를 위한 시정을 펼칠 가능성은?
세 아이 엄마를 해고한 류호정 의원이 “면직 사유는 업무상 성향 차이”라고 했습니다.
‘성향 차이’를 일상 용어로 바꾸면 ‘마음에 안 들어서’겠죠.
정의당 의원이라면, 정치 언어보다 ‘여성 노동자의 모성 보호’를 배우는 게 먼저여야 할 겁니다.
물론 국회의원의 ‘공부는 셀프’입니다.
류호정 의원실이 래디앙이라는 매체를 통해 세 아이 엄마의 해고 사유를 구체적이고 상세하게 밝혔습니다.
불성실하고 준법의식이 없으며 공사 구분도 못 해서 해고했다는 게 ‘해명의 요지’입니다.
기사를 쓴 기자를 비롯해 ‘해고할 만했다’는 사람이 많지만...
https://t.co/4pBUfwW8nS
류호정 의원님 박원순 시장의 극단적 선택이 유죄의 근거이고 그렇기 때문에 민주당은 서울시장 내지말라고 하면 유서에 얼마 되지 않은 돈 받은 것을 쓰시고 부끄러움과 자책에 극단적 선택하신 정의당 그분은 뭐가 되요 ? 뭐 그래서 정의당은 그 분 지역의 보궐선거에 후보 안냈나요? 피 값 달라요?
윤석열의 지방 순회 넋두리에 이어 검사 100 여명이 반추미애 란다. 이건 땡강 부리는 것 도 아니고 검사하기 싫으면 조용히 사표내고 나가서 변호사하면 될 일 아닌가?
왜 이렇게 뒷끝 들도 길고 추잡스럽냐? 그동 안 자체 개혁할 시간도 충분히 주었는데 달라 진게 없으니 얻어 맞아야할 시간이다.
징역 17년 확정된 MB의 공식입장 "법치가 무너졌다. 내가 재판에 임했던 건 사법부가 자유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라는 기대 때문이었다. 그러나 대법원은 공정하지도 정의롭지도 못했다. 진실은 반드시 밝혀질 것” 철면피 사기꾼이 남은 할 일은 먹은 돈 모두 토해내고 교도소에서 숨을 거두는 것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