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바닥이라고 느낄 때
인생을 다시 180도 바꾸고 싶다면
꼭 해야하는 것
>>지금의 현실을 보고
내가 누구인지 정하는 걸 멈추고,
원하는 삶을 사는 나라면
어떻게 할지 지금 선택하는 거임<<
그럴려면 끌어당김의 법칙에서 말하는
‘이미 이루어진 것처럼 살아라’라는 말을
이해할줄 알아야함
내가 직접 경험에서 배운
이 내용 꼭 기억하고 인생에 써먹어봐
살면서 느낀점들 feat. 직장생활과 생수병ㅣ261014
1. 직업은 연차가 쌓일수록 기술이 느는 일로 고르는 게 좋음.
현직 의사인 닥신은 전공의 시절 주 100시간을 일했고, 당직 때는 밤새 응급 환자 처방과 검사와 시술을 했음.
시간당 급여로 따지면 편의점 아르바이트보다 적다는 말이 나올 정도였음.
그래도 배우는 과정에서 할 수 있는 일의 수준이 올라가고, 그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줄어듦.
그만큼 고용주와 대등하게 계약할 수 있어 자존감을 갖고 주체적으로 일하게 됨.
2. 반대로 월급이 많고 몸이 편해도 2년, 3년, 4년을 해도 느는 게 없는 일은 그만두는 게 나음.
누군가 바로 대체할 수 있는 일이면 고용이 전적으로 고용주에게 달려 있어 늘 불안함.
타일, 유리, 도배, 미장, 목수, 전기 배선 같은 일은 처음엔 적게 받고 고생해도 연차가 쌓이면 따라올 수 없는 격차가 생김.
3. AI 시대에는 AI가 들어오기 어려운 영역으로 가야 함.
의사도 지식은 이미 AI가 앞서고, 환자를 대하는 친절함마저 AI가 낫다는 말이 나옴.
그나마 손으로 직접 해야 하는 영역이 아직 대체가 늦은 분야임.
4. 유튜브 편집이 대표적인 예임.
지금은 프로그램이 컷 편집(필요 없는 부분 잘라내기)을 알아서 하고, 말을 실수한 뒤 다시 하면 앞부분을 지우고 뒷부분을 이어 붙임.
자막도 문맥을 이해해 만들고 맞춤법과 띄어쓰기, 싱크까지 맞춰 고칠 게 거의 없음.
본인도 예전엔 이 작업을 외주로 맡길 생각까지 했지만 지금은 그럴 필요가 없어졌음.
유튜버 맞춤형 고난도 편집자는 일이 있겠지만 단순 편집과 자막 작업은 크게 줄었음.
5. 자격증의 보호도 영원하지 않음.
의정 갈등(의대 증원을 둘러싼 정부와 의료계의 대립) 이후 의사 면허 범위 안에 있던 일 중 단순한 일들이 하루아침에 의사 일이 아닌 게 됐음.
그래서 면허에 기대는 일보다 도제식으로만 배울 수 있고 경쟁자가 적은 일을 하려고 함.
6. 같은 사람도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가치가 달라짐.
같은 500ml 생수가 마트에선 330원, 편의점에선 1000~1500원, 한라산 정상에선 2000~3000원임.
비슷한 사람이 흔한 곳보다 그런 사람이 드문 곳에 가야 더 대우받음.
7. 직장에서는 맡은 업무보다 일을 더 많이 하는 게 유리함.
업무 범위가 A여도 B와 C까지 처리하다 보면 다른 사람들은 그 일을 모르게 되고, 문제가 생기면 그 사람이 없으면 안 되는 상황이 됨.
A를 할 사람은 다시 구할 수 있어도 A, B, C를 다 하는 사람은 구하기 어려움.
직종과 상관없는 이야기임.
치과에서도 업무 범위를 넓힌 치위생사, 세무까지 해결하는 실장은 함부로 바꾸지 못하고 급여 협상에서도 목소리를 낼 수 있음.
8. 직장에서 하고 싶은 말은 두세 번 더 참는 게 좋음.
이치에 맞지 않는 일을 문제 삼으면 내 잘못이 아니어도 여러 사람이 골치 아파지고, 그 부담은 결국 나에게 돌아옴.
며칠 지나면 참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고, 이치에 맞지 않는 구조 덕에 나도 이득을 볼 때가 있음.
9. 너무 힘들면 그만두면 된다는 생각이 오히려 버티는 힘이 됨.
업계를 떠나면 그동안의 세월을 날리고 도태될 거라 걱정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음.
본인도 지금 일하는 분야를 아예 떠나는 선택까지 열어두고 있음.
10. 직장을 고를 때는 배울 게 있는지와 함께 사람을 봐야 함.
회장이나 경영진이 아니라 매일 마주치는 바로 위 상사가 어떤 사람인지가 중요함.
윗사람에겐 굽히고 아랫사람에겐 함부로 하는 상사 밑이라면 직장을 옮기면 됨.
11. 돈보다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게 낫다는 입장임.
한국은 고소득 구간에서 소득세로 절반 가까이 내고, 남은 돈을 물려줄 때 상속세로 다시 최고 50%를 내며, 물려받은 건물을 팔아 차익이 생기면 또 세금을 냄.
살 집이 있고 먹고살 만하면 그 이상 돈을 좇기보다 원하는 일을 하는 편이 이득이라는 판단임.
12. 운동을 하나 정해 꾸준히 하는 게 일하는 데 도움이 됨.
10년째 주 1회 테니스를 치는데, 치고 나면 직장 스트레스와 피로가 풀려 다음 주에 다시 일할 힘이 생긴다고 함.
재미있고 어려워서 계속 배울 게 있는 운동이 오래 할 수 있음.
다이어트의 중요한 기본지식
1. 근력운동 후 유산소가 정답이다.
2. 기초대사량과 활동대사량을 합하고 먹는 칼로리를 빼서 최종 적자칼로리를 만들어야한다.
3. 나트륨 섭취는 중요하다. 저염식은 안좋다.
4. 한부위만 빠지는 살은 없다.
5. 2주에 순수지방 1키로 빠지는 걸 목표로 한다.
6. 생리전후로 체중변화 당연히 생긴다. 지방이 찌는게 아니다.
7. 다이어트중 수면은 매우 중요하다. 잠을 적게자면 살이 잘 안빠진다.
8. 정체기때는 공복유산소를 한번 해줘야한다.
9. 요요 안오려면 2번에서 적자칼로리 -500칼로리를 넘기지마라. 그리고 폭식해도 다음날 원래 루틴으로 돌아가라.
10. 지금 다이어트 안하면 평생 안달라진다. 100일만 참아라. 100일도 못참을 인내라면 평생 달라지지않는다.
돌 가드레일은 사진도 안찍고
지나가다가 소축사가 있어서 소들 사진이나 찍었다네요°°°
1. 사이드미러 제발보자
2. 골목길 시골길 조심
3. 애매할때는 후진
4. 길가기전 대략 미리 파악해두기
갑자기 회전 잘못빠지면 이상한 길로 안내함 ㅠㅠ
5. 사건현장은 무조건 사진 찍기
#광고 속보) 집 인터넷 요금 진짜 6개월 0원 떴다.
카드 실적 채우거나 페이백 나눠서 계산한 ‘체감가’ 말고, 청구서에 그냥 0원 찍히는 특가 떴음.
부업러 형님들은 모요 한 번쯤 들어봤지?
이번에 모요에서만 진행하는 LGU+ 인터넷 단독 상품인데, 혜택 정리하면 이거임.
1. 개통 즉시 6개월 인터넷 요금 면제
2. 결합 안 해도 6개월 청구서에 0원
3. 네이버페이도 최대 23만원 추가 지급
* 100메가 15만원 / 500메가 20만원 / 1기가 23만원
5. 7개월 차부터 요금 발생하는데, 이것도 정상가보다 훨씬 쌈
부업으로 더 버는 것도 좋지만, 매달 나가는 고정비 줄이는 것도 하나의 부업이다 이 말이야.
인터넷은 귀찮아서 그냥 쓰는 경우가 많은데. 이 정도 혜택은 지금 모요에만 있으니까 신청해둬야 함.
이사 앞두고 있거나 인터넷 약정 끝나가는 형들은 한번 비교해봐. 3년간 약 81만원이나 아낄 수 있음.
너만 모르는 절약 꿀팁.list
커뮤 뒤져서 유용한거 싹 모아왔음.
커피 끊어라, 배달 시키지 마라 이런 얘기 말고 조금 다른 것들
1. 전동드릴 한 번 쓰려고 사지 마셈. 주민센터에서 무료로 빌려주는 곳 있음. ‘동네 이름+생활공구 대여’ 검색부터 해봐
2.도서관에서 책만 빌리는 거 아님. 전자잡지도 볼 수 있음. 서울도서관은 정회원이면 국내 잡지 200여 종을 폰으로 볼 수 있음
3. 경제신문 무료로 보는 법. 이거 모르는 사람 은근 많을것 같은 꿀팁이라 공유함.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정기이용증’을 발급받으면 PressReader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음.
4. 발 작거나 체구 작은 사람은 성인용 말고 주니어 사이즈도 비교해봐. 같은 브랜드에서도 더 싸게 건지는 경우 있음. 사이즈랑 착화감은 확인하고
5. 냉장고에 ‘먼저 먹을 칸’을 하나 만들어놔. 소비기한 임박한 거, 뜯어놓은 거 전부 거기로. 뒤에 숨겨놨다가 버리는 식비부터 줄이는 거
6.제품 살 때 ‘제품명+리뷰+할인코드’도 검색해봐. 리뷰 영상 설명란에 할인코드가 있는 경우 있음. 적용한 최종 가격까지 비교하고
7. 쇼핑몰 첫 가입 쿠폰 썼으면 광고 메일은 구독 해제해놔. 할인받으러 가입했다가 세일 알림 올 때마다 돈 쓰는 사람들 있음
8. 개인적으로 냉동실에 ‘귀찮을 때 먹을 밥’ 넣어두는 게 제일 현실적인 듯,배달은 배고파서도 시키지만 귀찮아서 시키는 경우가 많으니까
9. 읽고 싶은 책이 도서관에 없다고 바로 사지 마셈. ‘희망도서 신청’으로 요청할 수 있음. 지역에 따라 동네 서점에서 새 책을 빌려 읽고 반납하는 ‘희망도서 바로대출’도 운영함
10.냉장고 선반이나 문 안쪽 수납통 깨졌다고 출장부터 부르지 마셈. 삼성은 이런 부품을 따로 사서 직접 교체할 수 있음. 모델명으로 공식 소모품샵부터 찾아봐
취준한지...한달인가 두달째인데
인생n번째 취준인데도 쉽지는않다
근데
취준에 대가도 정말 크지만...
그만큼 고통스러운 회사생활을 했어서 그런가
어느정도 행복하기도해..
잠도 잘자고 밥도 삼시세끼먹고
매일같이 고성이없는거
심장 두근거리는 일이 없는거...
취준 압박이 느껴지면
누가뭐래도 난 잘된다 라는 마음하나와
잘되고싶은 마음으로 열심히 행동으로
옮기고있어
어쩌겠어내가 선택한 취준인걸...
날 잘 다독여서 움직이고 힘내야지
팀백수 취준생 화이팅이야....
팀직장인들고..!
이게 진짜 맞는게
태생적으로 불안형인 사람들은
이거 꼭 기억해,,
>>불안을 느끼면서도
우리는 얼마든지 우리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일들을 해나갈 수 있다는 거임<<
불안이 많은 사람들은 보통
불안을 없애야만 하는 감정이라고 생각하고
모든 일을 불안을 없애고 나서로 미루면서
더 자책의 굴레에 빠지곤 함,,,
사실 나도 20대 내내 그랬음,,
근데 사실 불안은 인간으로 태어났다면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감정이라는 걸
기억해야 함,,
그래서 오히려 불안함을 없애려하기보다
뭔가 걱정이 돼도 일단은 해보고,
마음이 복잡하다고 침대에 누워있기보다
가까운 사람들이랑 수다 떨며
하루를 마무리해볼 때
진짜 인생이 행복해지더라고,,
그러니까 태생적으로 불안한 사람들은
이거 꼭 기억하고 자꾸 불안하다고
지금 누릴 수 있는 행복한 일상을
미루지마,,
그럴 때 인생이 바뀌게 될거야,,
<<올바른 영어면접 벼락치기 방법 (for 영어에 자신없는분들)>>
제가 영어로 면접 봐야하는 분들 단기로 준비시켜 드릴때 쓰는 방법입니다.
일단 대부분이 <<잘못하고 있는게>> 이거임
1. 면접 예상질문에 한글로 완벽한 답을 씀
2. GPT 돌려 영어 번역함
3. 내가 말하기 쉬운 수준으로 약간 고침
4. 외움
단기 영어면접은 무조건 "내 현재 수준에서 최대의 아웃풋"을 내는게 목표여야 하지, "좋은 영어 표현을 어떻게든 외우기"로 접근하면 망합니다.
후자로 가면 암기에 의존할 수밖에 없고, 암기의 함정은 암기준비를 하면 할수록, 암기하지 못하거나 내가 준비하지 못한 답변들에 대한 불안감이 준비량에 비례해서 올라간다는 것임. 내가 안준비한거 나오면 어떡하지 하는 <<불안감>>은 경주하는데 발목에 모래주머니 차고 나온거랑 똑같은 수준의 악영향입니다.
그래서 무조건 본인의 "자발적인 발화"로 영어답변을 준비해야 합니다. 자발적인 발화란 본인이 본인 손가락과 머리로만 할 수 있는 발화임. GPT 안쓰고 (사전은 써도 됨).
아이앰어보이. 아이라이크 아이스크림. >> 이정도밖에 못하면 이런 문장들을 모아서 영어답변을 준비해야 합니다. I'm a single, city-dwelling male who enjoys frozen desserts 는 아무리 내가 외운다 해도 쓰면 안됨. 필패합니다.
목적은 "대충 면접에서 나올법한 얘기에 대한 답변을, 구조화하지 않더라도 그냥 그 자리에서 내가 편하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것" 임. 나 어디서 인턴했다. 내 업무는 매출을 기록하고 유관부서와 협업해서 매출목표를 달성하는 거였다. 나는 이런걸 배웠다. 나는 이런 일을 하고싶다.
어떤 분은 I interned at Ware Chicken Sales 정도로 말할 수 있고, 어떤 분은 I had an internship at the sales department at Ware Chicken 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어떤 분은 I tracked sales, worked together with teams, and hit sales target 이라고만 말할 수 있고 어떤 분은 My responsibility was tracking sales and helping the team meet sales targets by collaborating with multifunctional teams 라고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정말 "영어"그 자체가 중요한 포지셔닝 아니라면 둘다 괜찮습니다. 뜻만 잘 통하고 내가 태도와 기세가 좋다면 그게 외국어 면접을 잘 보는 길입니다.
벼락치기할 땐 따라서, 반드시 "내가 편안한 레벨에서" "내가 모르는 단어만 찾아보면 되는 수준에서" "내가 직접 쓴 내 문장들로"만 영어면접 대비를 하시기 바랍니다. 개별 단어같은건 모르는건 사전 찾아서 외워서 준비해야 합니다 ("반품이 영어로 뭐지?"). 근데 여기서 새롭고 복잡한 문법을 추가한다거나 이런건 많이 하면 안됩니다.
다 외우지도, 소화하지도 못할 매끈한 ai문장을 어떻게든 외워서 뱉는 것보다 내가 편안하고 자신있게 소화할 수 있는 레벨의 영어를 쓰면서, 내 앞에 있는 사람에게 집중하고, 전달력을 높이고, 나를 호감있게 전달시키는 것에 에너지를 집중하는게 훨씬 승률이 좋습니다.
헐 나같은 경우에 회복탄력성 진짜 좋은 편인데
예전의 나.. 그러니까 한 10년전?의 나는 완전 최악이엇음
내 안으로 잘못을 가두고 스스로 줘패는 그런 스타일
그래서 우울증도 잘 오고 진짜 우울한 아이 같다는 말 많이 들음
그러다가 점점 괜찮아진 게 몇 년 안 되는데
어차피 일어난 일인데! 뭐 어쩌겟음! 이라는 마인드가
조금씩 생겨난 거 같음
그게 아마 사건이 벌어지면 원인을 분석하는 것보다
일단 일어난 일에 대한 수습 > 해결 > 정리
이게 중점이 되었던 거 같음
일단 생각을 줄이고 해결
꼭 문제가 발단되어서 그런 게 아니라면
그냥 아~ 나 왜그랬지?ㅠ 하다가도 근데 뭐 어쩌겠음?
이라고 그냥 무지성으로 붙여서 고민과 깊생을 털어야 함..
그리고 우울하거나 기분 안 좋으면
나만의 힐링포인트 만드는 것도 방법임
나 가튼 경우에는
노래를 크게 듣는 거나, 보석십자수를 한다거나
아님 향기 개좋은 바디워시로 몸을 박박 씻긔
그냥 이걸 하면 나아짐!! 을 스스로 가스라이팅 개처하며
살다가 보면 회복탄력성도 나름대로 습득 가능한 능력이라
점차 조아지고 둔해지는 나 자신이 있을 것임
맞아 분수에 맞게 보세옷 탑텐옷 입고 과소비 안하고 가성비 국내여행 다니다 n년에 한번 어쩌다 가까운 해외 콧바람 쐬고 물건은 좀 꼬질해져도 오래 쓰고 올영대신 저렴한 플랫폼에서 화장품 구매하고.. 구질구질한게 아니라 sns에서 벗어난 합리적이고 현실적으로 사는 모습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