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메시스 연습 때 최정요가 빡친 이유: 네메시스의 감정을 이해하지 못하고 두려워서 회피하는 강비오 때문에
* 강비오: 네메시스 녹턴 주제부를 정요 기숙사에서 처음 봤을 때 느낀 열등감이 더 큼, 열등감 > 최정요
* 강비오가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네메시스 감정 자체를 온전히 받아들임 네메시스를 연주하면서 정요한테 대답을 해주고 싶음, 열등감 < 최정요
* 최정요: 복수때문에 네메시스를 작곡 했던 본래의 이유를 외면함
예술가들의 사랑 존나 어렵네 샤갈🚬🚬🚬
네메시스 초연 전까지 강비오 감정선이 아리까리 했던 이유가 쫌만 몰입하면 와장창 깨지는 대사 때문이었거든?
퀴베라고 쳐맞아도 반박을 못 했던 이유가 최정요는 감정선이 확실한데 강비오만 오묘했단말임 근데 영상 따면서 대사를 지우고 강비오 시선, 표정만 열심히 봤는데 비오본체가 꾸준히 그 감정을 유지해서 연기하고 있었음 다른사람을 대할 때와 정요를 대할 때 그 묘하게 다른 텐션이 계속있음 본방때는 정병와서 안 보였던게 복습 하면서 새롭게 보임 배우들은 확실히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연기를 했음
비오는 자유 = 최정요
정요는 음악 = 강비오
딱 이 노선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연기했음
최정요 비오가 아침 7시에 실기실 예약한거보고 기억해놨다가 다음날 아침일찍부터 실기실와서 계속 죽음의무도 반복연주하면서 비오올때까지 기다리고있었던것도 좀 독기임ㅋㅋㅋ 그러고 교실와서 옹 일찍왓네? 근데너오늘연습실온다고하지않앗엇냐?ㅇㅈㄹㅋㅋㅋㅋ 역시 계략공답고 귀여움(무서움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