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가 인생에서 마지막 기회인 이유
30대에 돈 자체보다 ‘레버리지’를 만들어야 한다고함
그 차이가 처음에는 작은 차이로 시작하지만
10년, 15년이 지나면 따라잡기 힘든 격차가 된다고 함
1. 30대에는 최소 하나의 무기를 만들어야 함
40대에 돈이 터지는 사람도
실제로는 20~30대부터 준비한 경우가 많음.
30대에 만들어야 할 건
커리어 / 전문성 / 자격증 / 브랜드
/사업 / 네트워크 / 투자 중 최소 1개.
39살까지 큰돈을 못 벌었더라도
레버리지가 있다면 40대에 폭발할 수 있음.
반대로 30대를 그냥 보내면
40대에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기가 훨씬 어려워짐.
2. 평범한 사람도 상위 10~15%까지 갈 수 있음
특별한 재능이 없어도
정말 독하게 노력하면 100명 중 10~15등 정도까지는
갈 수 있다고 봄.
문제는 실제로 그 정도까지
꾸준히 노력하고 방법을 바꾸는 사람이 많지 않다는 것.
결국 30대 10년을 어떻게 보내느냐가 중요함.
3. 실패도 30대에 해야 하는 이유
20대 후반~30대 ��반의 실패는
다시 벌고 다시 시작할 시간이 있음.
하지만 40대의 실패는 규모 자체가 달라질 수 있음.
집값 수준의 돈을 잃을 수도 있고
가족·생활비까지 책임져야 하기 때문에
복구가 훨씬 어려움.
특히 요즘같이 주식이 광풍일때
무리한 빚투는 정말 최악임
4. 30대에 반드시 만들어야 하는 습관
진짜 중요한건 실행력임
30대에 10년 동안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사람이라면
40대가 되어 3개월, 1년 만에 따라잡기는 어려움
그래서 30대에는
실행 → 실패 → 방법 수정 → 다시 실행
이 사이클을 최대한 많이 경험해야 함.
예전에는 빠르게 성공하는 방법이 있다고
생각했었음
그래서 코인이라던지 테마주라던지
고배레버리지 투자를 많이했음
근데 지나고 돌이켜보면 나는 거기에 맞지않는사람이었음
천천히 꾸준히 하던거 열심히 했었어야 했���
아마 대부분에 많은사람들이 비슷한거임
아직 늦지않았음
내가 하는 분야에서 꾸준히 성취를 얻는게
남은 인생을 살때 분명히 도움이 많이 될것임
아래와 같은 연습을 주말 이용해 해보길 추천합니다
잘 아는 분야, 혹은 매우 관심이 높아서 배우고자 하는 의지가 충만한 분야를 붙잡고 주제 정해서 AI 워크플로우를 만드는 연습. 제 경우엔...
- 모델도 바꿔보고
- 다른 사람 하네스나 워크플로우도 참조해보고
- 어떤 컨텍스트를 추가로 넣고 어디까지 모델의 트레이닝 상태를 믿고 맡길 수 있을지
- 한 작업을 합칠지 (세션 하나의 컨텍스트 유지 가능), 혹은 더 작은 단위로 쪼갤지 (더 많은 컨텍스트 사용 가능)
- 특정 작업을 결정론적 (코드) 으로 구현할지, 혹은 모델에게 위임해서 확률론적으로 구현할지
- 반복적으로 에이전트 작업을 맡겼을 때 수렴 (여러번 수행했을 때 항상 같은 결과가 나옴) 이 좋을지, 발산 (의외성과 임의성에 초점을 맞추어 다른 결과가 나옴)의 성격이 더 필요한지
-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았을 때 어디서 오류가 발생하는지
- 데이터 관리와 히스토리 관리는 어떻게 하는지
등등을 ���각해보면서 연습 중입니다.
왕십리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핏제리아 달 포르노
푸짐하고 저렴한 대학생 맛집이 많은 왕십리, 그 중에서도 한양대 근방에서 한떨기 꽃처럼(?)피어난 이탈리안 레스토랑
화덕에 굽는 피자부터 현지 레시피를 고집하는 파스타까지, 정통 이탈리안을 즐길 수 있는게 매력적
https://t.co/GotDPJsOAP
지금 하고 있으면 재능이 있는 거예요.
살다보면 한다 / 안 한다의 선택지밖에 없고, 주변에서 뭐라든 뭐라하지 않든 하고 있다면 재능이 있는 거고 안 한다를 선택하면 재능같은 건 아무 짝에도 쓸모가 없고 말 할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재능의 총량은 절대값이 아니라 무언가와의 상대값임
도쿄 여행에서 꼭 가봐야 할 캡슐호텔 list
1. 나인 아워스 (9h Nine Hours)
• 화이트 캡슐과 미래형 디자인이 특징인 대표적인 캡슐호텔 브랜드
• 일부 지점에서는 투숙객의 수면 상태까지 측정하는 미래형 숙박 경험을 선사함
2. 퍼스트 캐빈 (FIRST CABIN)
• 항공기 퍼스트클래스의 공간감을 도심 속으로 옮겨 놓은 듯한 객실
• 높은 천장과 넓은 침대, 대욕장을 갖춰 하나의 독립된 객실처럼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음
3. 더 밀레니얼스 (The Millennials)
• 리클라이닝 침대와 조명, 공기 제어가 가능한 IoT 기술 기반 스마트 포드
• 침대가 소파처럼 접히고 투숙객의 움직임에 반응하는 스마트 개인 공간을 제공함
4. 안신 오야도 (Anshin Oyado)
• 인공 온천, 사우나, 조��, 야식, 무료 음료, 마사지체어 등 약 200종의 무료 서비스 제공
• 다양한 편의 시설 덕분에 하루 종일 편하게 머물기 좋은 도심형 ��양 캡슐호텔
5. 북앤베드 도쿄 (Book And Bed Tokyo)
• 약 4,000권의 책이 채워진 서가 안에 침대가 숨겨져 있는 '머물 수 있는 서점'
• 독서와 휴식을 동시에 즐기며 밤새 취향에 빠져들 수 있는 이색 문화 공간
6. 도시 도쿄 (Do-C Tokyo)
• 레트로한 캡슐 구조에 약 90℃의 핀란드식 사우나를 결합한 이색 공간
• 민트향 증기와 냉수 샤워로 잠과 사우나를 동시에 즐기며 피로를 풀기 좋음
7. 스마트 스테이 시즈쿠 (Smart Stay Shizuku)
• 우에노와 오이마치에 위치한 현대적이고 세련된 캡슐호텔
• 대욕장과 사우나는 물론, 여성 전용 층과 IC 보안 시스템을 갖춰 안전하고 편안함
8. 글랜시트 (GLANSIT)
• 아늑한 목재 인테리어, 은은한 조명, 수면공학 침구로 품격을 끌어올린 곳
• 프라이빗 캡슐과 트윈 캡슐, 남녀 별도 대욕장까지 갖춰 쾌적하게 ���박 가능함
평생 지 얘기 해온 경력직으로 에세이의 어려움에 대해 말해보자면
1. 지 얘기인데 남이 공감이 갈 수 있게 써야됨
2. 근데 1번이 너무 티가 나면 안 됨
3. 내가 있어보이려는 의도로 쓰면 사람들이 싫어함
4. 그렇다고 내가 쓰레기라는 것을 보여주면 안 됨 (기본 인성이 쓰레기면 안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