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장판사 출신 변호사가 사기혐의로 수감 중 동료 수감자 상대로 사기를 쳐 또 실형받고 헌정사상 첫 영구제명 변호사가 됐다. 변호사, 의사는 여간해서 제명되지 않는 철밥통들이다. 시급히 시정되어야 할 악폐다. 언론은 부장판사 출신 변호사 이름까지 감춰 주었다. 한 모 씨가 누군지 실명 밝혀라.
제 딸이 근무했던 대한송유관공사 교육개발팀의
직원 고동운이 팀장 최규전에게
인사과장 이용석이 제 딸을 납치한 사실을 팀장에게 보고를 하니까"이 사실을 누가 알고 있냐, 아무 한테도 얘기하지마라, 집에도 연락하지 마라"고 숨기고
이용석이 자수하기도 전에 해고시켰다가 살인범죄를 저지른
고소장을 접수하고 변호사가 의뢰인 몰래 고소취하했다고 하니 사람들이 그런 변호사가 어디 있냐 거짓말이라고 저를 미친 사람 취급을 했고
어찌나 기막히던지 김재련이 발악 소리지른 것도 실체가 밝혀질까 더 그랬던거 같아요.
여가부는 뒷짐지고 모르쇠로 일관하고 여성단체는 쉬쉬 했던 거지요.
사무실임대료와 직원들 월급을 줄 수 없다는 얘기를 했고 더 얹어 230만원과 국선변호사비용100만원을 더 주기로 얘기를 하고 다음 날 2시에 선임계를 쓰기로 하였는데 11시에 전화를 해서 아무런 이유도 없이 오지 말라는 전화를 받았습니다.왜 갑자기 이유도 없이 오지 말라고 했는지 궁금하구요.
여가부 구조금 만으로는 사무실임대료와여 직원들 월급을 줄 수 없다는 얘기를 했고 더 얹어 230만원과 국선변호사비용100만원을 더 주기로 얘기를 하고 다음 날 2시에 선임계를 쓰기로 하였는데 11시에 전화를 해서 아무런 이유도 없이 오지 말라는 전화를 받았습니다.왜 갑자기 이유도 없이
검사나 판사가 업무 중 불법, 비리 및 중한 윤리적 문제로 인해 파면, 해직, 사표를 낸 경우 변호사 자격을 제한하는 것이 선진국 사법제도입니다. 어떤 짓을 해도 변호사로 전업해 더 큰 돈을 벌 수 있다면 근절되어야 될 불합리한 적폐입니다.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이 불의와 부패를 조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