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요약>
교육부가 전국 미인가 국제학교를 사실상 전면 폐쇄하겠다는 강경 방침을 발표.
내년 1월부터 폐쇄 명령을 따르지 않으면 이행강제금까지 부과될 예정이며, 해외 학력 인증이 있어도 국내 인가 없이 ‘학교 형태’로 운영되면 불법으로 봄.
현재 국내 비인가 국제학교는 약 130곳, 재학생은 2만6000명 규모로 추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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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즉에 했어야 하는데 알음알음하다보니 덩치가 커진 상황이다.
비인가인 줄 알면서도 덩치를 키워온 국제학교가 가장 문제인데 그 피해를 아이들이 고스란히 떠안게 생겼네...
게다가 내년부터 그 아이들이 유명 사립학교들로 몰릴텐데 수용하려면 골머리 좀 앓겠다.
지인 동생이 교수한테 성희롱 당해서 고소 했는데 교수가 개미친 새끼라서 2년 넘게 1심만 함. 재판 한번 끝나면 별 상관도 없는 증인 추가해서 재판 한번 더하고 변호사 비용 한번 더 물게..
판사도 이 새끼가 상등신이라는 느낌을 받았는지 처음엔 한남처럼 굴다가 결국 유죄 때렸다 함. 근데 미친놈이 바로 항소했대
근데 억울한 게 당연히 원래도 평판 안 좋은 교수였는데도 친구들이 이 동생을 손절했다 함. 처음에는 같이 욕해주는 거 같았는데 막 교수쪽 증인으로 나가주고... 교수라는게 학생들한테는 권력이라 진짜 좆같은 거 같음
성폭력 사건을 신고한 F씨는 심의위원회에서 더 큰 상처를 받았다. F씨의 진술이 이전과 상충한다며 거듭 캐물었다는 것이다. “사건 기억하냐. 오른손으로 만졌냐. 왼손으로 만졌냐. 정신 박탈하듯이. 자꾸 진술 틀리다고 문제 있다고. 계속 이거 맞냐. 왜 말이 바뀌냐.”
⇢ https://t.co/GuV5IinZxo
기후정의 동맹 동지들이 마음 모아 주셨어요.
5월 8일도 신청해 주시고, 이번주 5월2일도 인원이 적어요. 인증샷,해시태그 도와 주세요.
대규모 생태파괴를 자행하는 홍천 양수발전소 건설에 맞서 풍천리 주민들이 기나긴 싸움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착공을 목전에 두고 더욱 긴박해진 투쟁이 외롭지 않게, 인권운동사랑방도 기후정의버스 타고, 풍천리로 갑니다! 풍천리 힘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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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토) 풍천리로 가는 기후정의버스 (서울-홍천)
〰️일시:2026년 5월 9일 토요일
〰️오전 9시 사당역 출발 / 저녁 8시 사당역 도착
💌참가안내 (5/6 마감)
〰️버스참가비:1만원
〰️신청: https://t.co/v2YkyIuvQn풍천리서울버스
문의 : 010-3337-3409 (은혜)
주관: 기후정의동맹
후원:풍천리양수발전소건설반대위원회
필수 해시태그 #풍천리힘내라 #생명의편에선풍천리
인증샷 다운로드 : https://t.co/pRPZUvXKfP
<1조7천억원 들여서 14.82분 발전한다는 것은 양수발전소가 전기쓰레기장일 뿐이라는 증거입니다.>
1년에 14.82분 발전하기 위해 1조 7,429억원를 쓰는 나라! 자료를 받고 믿기지가 않아 며칠을 고민했어요. 산자부 승인 자료에서는 이 부분이 빠져 있어서 근거가 부족하다고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한수원의 승인 신청서에는 분명 이렇게 적혀 있었습니다. “연간 148.2MWh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으며(양수건설 타당성조사 용역(홍천지점), 2022, 한국 수력원자력)”라고요. 이 수치는 2025년 청평양수발전소 발전량의 0.059%, 예천양수발전소의 0.014%에 불과하고, 600MW용량임을 감안해 계산해 보면 연간 14.82분 발전에 불과합니다.
아무리 찾아봐도 다른 자료는 없었습니다. 혹시 관계자들께서 이 글을 보시고 바로잡을 것이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고수정 감독>
https://t.co/bxKwsnnany
📌<풍천리를 지키는 일곱 번째 나무들>
일시: 2026년 5월 2일(토) 오후12시30분 부터
장소: 풍천리 마을회관앞 (홍천군 가락재로 409-1)
📌 참여신청 링크 https://t.co/JG4jxSGGBc
<우리가 나무다> 노래
https://t.co/NXt2m25D3P
매주 토요일 이 노래를 함께 듣고 불러 보실래요?
'우리가 나무다'
참고사항: 697차 강원생명평화기도회- 5월1일은노동절 휴일로 쉽니다. 5월8일 홍천군청 앞에서 만나요.5월2일 행사는 그대로 진행합니다.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국내 최고 대학이라는 서울대
로스쿨 교수가 하는 말 보고가셈
- 한국 교수 중에 성매매 안 할 수 있는 사람 있으면 나와보라고 해
- 다리가 예쁘다
- 근육은 만져봤을 때 말랑해야 좋은 건지 아는데
- 내 아내도 알고 있는데 너가 왜 유난이냐
- 그게 불법도 아닌데 뭐가 문제냐?
- 안 그래도 서울대 정관 찾아봤는데 지도제자한테 그래봤자 경징계더라, 3개월 감봉 정도?
성매매 성희롱 성추행 스토킹 등 성범죄의 낮은 형량과 묵인으로 가해자가 갖는 마음가짐이 어떤지 잘 알겠음
#블루청원
청사 내 흡연은 금지인데도 이들은 단속된 적도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9층 전체에 담배 냄새가 진동
백 구의장은 "전자담배를 피운 것은 맞다"며 "어제부터 담배 끊었다" “(잠깐) 핀 건데, (업무 중) 화가 나는 일이 있으면 그럴 수는 있지 않냐”
미친놈 아닌가? 청사건물은 공공기관이야 십새야
노동부장관이 CU를 '원청'으로 지목하며 화물연대가 '노조법상 노동자'라고 인정한데 이어 지노위도 공식 인정했다. 이것은 노란봉투법의 확장과 특수고용직 노동자 인정을 위한 중요한 디딤돌이 될 것이다. 화물연대 노동자들의 투쟁과 연대는 분명 저들을 물러서게 하고 역사적 전진을 이루고 있다.
기사 너무 좋다. 초록마을은 현재 문을 닫는게 재정적으로 더 이득이지만, 그렇게되면 국내 무농약 유기농 농가가 모두 무너지게 된다고 함(일반 시장, 마트 등은 무농약 유기농을 높게 쳐주지X) 그래서 납품업체들이 돈을 모아 인수하기로 했대. 농가를 살리기 위해서. 초록마을 이용하러 가야겠다!
관련 사건의 피고인을 대상으로 다음 주 금요일(4/17)까지 엄벌탄원 서명을 받습니다.
올해 1월 공판을 시작했고, 4월 30일 선고를 앞두고 있습니다. 최근 공판에서 검사는 징역 7년을 구형했습니다. 피고인 측의 선처 호소 및 공탁 등으로 선고 결과는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부디 많은 분들의 탄원과 공유를 통해 피고인에게 합당한 처벌이 내려지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추적단불꽃 원은지입니다.
지난해 여름부터 SNS 스레드를 통해 본인의 디지털 성범죄 피해를 공론화한 김모씨를 돕고 있습니다. JTBC〈아무도 몰랐던, 비하인드〉에서 보도한 ‘“확인한 계정만 10개” 신체 사진과 성관계 영상으로 가득한 남자친구의 SNS 비밀 계정’ 뉴스를 기억하는 분이 적지 않을 것으로 봅니다.
우리는 이스라엘 외교부가 대통령께서 특정사안에 대한 의견이 아닌 보편적 인권에 대한 신념을 표명한 글의 의도를 잘못 이해하고 이를 반박한 것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우리 정부는 이스라엘이 지적한 테러를 포함, 모든 형태의 폭력과 반인권적 행태를 단호히 반대하며, 국제인도법과 인권은 예외없이 준수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일관되게 견지하여 왔습니다.
아울러 홀로코스트로 인해 이스라엘이 겪은 형언할 수 없는 고통에 대해 늘 마음을 함께 하고 있으며, 다시 한번 홀로코스트 피해자에 대한 깊은 애도를 표명합니다.
We regret that the Israeli Ministry of Foreign Affairs misunderstood the intent of the President's remarks—which were an expression of his convictions regarding universal human rights rather than an opinion on any specific issue—and subsequently countered them.
The Government of the Republic of Korea remains steadfast in its opposition to all forms of violence and anti-humanitarian acts, including the acts of terrorism pointed out by Israel.
We have consistently maintained the position that international humanitarian law and human rights must be upheld without exception.
Furthermore, we continue to empathize deeply with the unspeakable suffering endured by Israel due to the Holocaust, and we once again express our profound condolences to the victims of the Holocaust.
어느 🇸🇾외랑둥이님이 불평러들에게 보내는 글.
"나 지금 🇸🇾시리아에 살고 있어… 정말 한발 나가기조차 힘든 곳에 갇혀 있는 기분이야.
대부분의 대사관은 문을 닫았고, 이번 투어 일정이 떴을 때 제발 말레이시아 공연이 있길 기도했어.
내 삶이 아무리 엉망이어도, 내가 사랑하는 방탄을 볼 수만 있다면 12시간을 날아가서라도 잡고 싶은 기회니까.
그러나 현실은 단 하룻밤의 티켓이라도 구할 수 있을지조차 모르겠어. 하지만 여전히 행복해.
아미가 된 지 7년 만에 드디어 그들을 볼 수도 있다는 이 작은 희망 하나를 붙잡고 있으니까. 그 모든 고통을 겪고 나서 말이야.
난 스포티파이도, 위버스도, 그 어떤 앱도 못 써. 다 막혀 있거든.
앨범이나 굿즈 하나 사려고 해도 남들 두 배는 더 내고 어렵게 구해야 해.
그런데도 난 감사해. 전쟁을 겪으며 살아온 이 모든 아픔 끝에, 어쩌면 그들을 만날 수도 있으니까. 그 목소리를 직접 듣는 순간 모든 걸 다 잊을 수 있을 것 같거든.
그런데 대체 어떻게 불평을 할 수가 있어?
공연 한 번이라도 가본 너희가… 티켓을 여러 장이나 쥔 너희가…
어떻게 안무가 어떻다느니, VIP 카드가 어떻다느니, 사운드체크가 어떻다느니 투덜거릴 수 있어?
난 너희가 너무 부러워!!
넌 방탄을 그렇게 쉽게 볼 수 있잖아. 어떤 사람들은 이 나라 저 나라 모든 콘을 따라다니기까지 하면서.
그러니..제발… 입 좀 다물어줘.
우리가 이 모든 순간을 사랑할 수 있게 내버려 둬.
그리고 믿어줘, 그들은 탄이들은!!!
언제나 우리를 최우선으로 생각할 거라는 걸."
권력형 성폭력·인권침해 가해한 로스쿨 A교수는 수업을 당장 중단하라! 우리는 당신과 같은 비윤리적인 교육자를 절대 용납하지 않는다. 교수는 학생의 강한 거부와 저항에도 불구하고 연구실과 법대 주차장 차량 안에서 학생을 반복적으로 강제로 추행했고 심지어 학생을 임신시키고 낙태를 종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