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의 반건시가 급 땡기는데
한알 꺼내 쑹쑹 먹는 그 맛이란. . .
다음 겨울에는 더 주문해야겠다
지리산 백장암갈때 두어번 들러서 맛난거 얻어먹고 그런 기억이 있다
투박한 쿠키가 별미
담엔 반건시를 더 쟁여놔야겠다
특히 엄마가 좋아하신다
사진은
이분 무검산방
지리산 백장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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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00억 대장동 범죄수익 환수 특별법’ 국민청원 등장…4500명 동의(디지털타임스)
-대장동 개발비리 범죄수익 환수 특별법 제정 촉구
27일 공개된 국회 청원글…29일 4400명대 동의
법제도 미비 따른 ‘부당이득 환수 불능사태’ 지적
원외 새민주 “적극 지지…조속 입법에 당력 집중”
전병헌 대표 “사적 카르텔이 공공이익 뺏은 부패”
“전두환 미납 추징금 환수 특별법 제정사례 있다”
이재명 정권의 법무부 수뇌부가 성남 대장동 개발비리 1심 ‘검찰 항소포기’ 외압 의혹과 약 7400억원 범죄수익 추징 무산 책임론에 휩싸인 가운데, 범죄수익 환수 특별법 촉구 청원이 등장했다.
국민의힘 등 야권에서 띄운 범죄수익 환수 특별법 제정이 공전하는 가운데 국민청원이 앞서간 셈이다.
이번 청원을 계기로 원외 새미래민주당이 “대장동 범죄수익 환수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대국민 청원운동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며 “국회 청원을 전적으로 지지하고 조속한 입법이 이뤄지도록 모든 당력을 집중할 방침”이라고 알렸다. 새민주는 SNS 공유 등을 통해 당원·지지자 참여를 독려 중이다.
전병헌 새민주 대표는 “대장동 사건은 사적 카르텔이 공공개발 이익을 강탈한 초대형 부패”라며 “부당이익이 범죄자 일당 손에 고스란히 남는다면 정의와 법치의 완전한 붕괴를 의미한다”고 호소했다. 또 “과거 전두환 미납 추징금 환수 특별법이 제정된 사례가 있었다”며 입법 근거가 충분하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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