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 차팅한 간호사는 분명히 알앗을듯
‘이거 까딱하면 다 내가 뒤집어 쓴다 c8’
이악물고 차팅한거 느껴짐 ㅠ
요즘은 그런 사람 거의 없긴 한데
진짜 가끔 저연차들한테
노티시점 기록시점 운운하면서 몰고가는 악질들 잇음..
그러면 옆에 잇던 차지는
키보드 위에서 말벌의 비행 시작
이 뒤에 나온 카드중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 건 천천히가기와 빨리가기 카드였다고 생각합니다. 트리거가 되는 장면은 빨리 넘겨버리고 이후의 태도에 집중하거나 가볍게 넘기는 것이 오히려 독이 되는 경우엔 장면을 보다 세밀하고 '느리게' 진행하며 당사자가 본인의 트라우마였던 장면을 본인이 원하는 방향으로 풀어 해소할 수 있게 해주는거죠.
구르는 사람들의 팀셜록 펀딩 보상인 멈춤&살살카드나 롤20에서 기본 제공하는 계속 진행/천천히/정지 카드에서도 이런 X카드로는 부족한 지점을 잘 집어준 것 같습니다.
비슷하지만 규칙으로는 아키펠라고(초여명자료실에 있고, 무료임)에 있는
자세하게 해주세요
더 세게 해주세요
묘사를 다르게 해주세요
도와주세요
규칙이 있으니 참고해서 안전한 세션에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저희 자료실에 무료 공개된 <메르시아의 별 RPG>를 알고 계신가요? 여기 기반한 소설 삼부작 중 제2권인 <메르시아의 마법사> 영어판 Blood for the Undying Throne이 로커스 상 최종 후보 목록에 올랐습니다! 한국어로 썼는데 한국어판이 없는 것은 잠시 무시해 주세요…
https://t.co/Mv666WLVX4
오늘 제가 다이스페스타에서 단결투쟁이라는 문구가 적힌 무지개 머리띠를 하고 있는 걸 많은 분께서 보셨을 겁니다.
우리가 향유하는 TRPG라는 취미는 집중력을 쏟을 수 있는 긴 여가시간과 충분한 수면시간, 그리고 각종 룰북과 기물을 보관하고 사람이 모일 수 있는 공간을 필요로 해요.
#다페_트친소
- 그냥 친구따라 시작했는데 1인 출판사를 세울 정도로 진심이 되었습니다.
- 팀 위주가 아니라 다양한 사람들과 접할 수 있는 단편 위주의 플레이를 주로합니다.
- 다양한 사람들과 생각과 의견을 교류하길 원합니다.
- 그리고 고양이와 함께 삽니다. 고양이가 귀엽죠. 🐈⬛
부대원에 "너 이재명 찍었지"…방첩사 간부의 육성 폭로
https://t.co/gUuC1N9J6n
"올 초에도 계엄 찬·반 인사 정보 수집하라 지시"
"기본적으로 '계엄은 정당했다' 식의 분위기"
A씨가 육성으로 전하고 싶었던 말은 내란이 벌어진 뒤에도 방첩사는 반성하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전 실제로 이러는 PL분들을 몇번 만났었음. 저는 그때마다 게임을 중단하고 왜 부적절한 반응인지 열심히 설명을 했고요...대부분 이해해줬는데, 한 번은 이해를 거부하길래 중간에 관뒀습니다 (ㅋㅋ)
놀이 형태를 아예 CRPG처럼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많아요. GM의 재미라는 걸 상상하지 못해서.
이거 관련해서 좀 흥미로운 점이, TERF나 여성배제 페미니즘 계정들을 꽤나 차단해왔고 지금까지는 패턴이 팔로워를 보면 차단된 이들과 겹치거나, 윤아기안과 겹치거나, 테천지나 코인충과 겹치거나 했는데 어제 이 트윗과 옹호하는 이들은 겹치는 게 없는 계정들이 꽤 보이고 있다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