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포스팅으로 여기저기서 항의가 옵니다만 제 생각엔 변함이 없습니다. 앞으로도 없을 거고요.
윤석열 부인 김건희 씨, 윤석열 최측근 한동훈 '법무부 장관' 후보는 물론이고, 윤석열 정부 고위 공직자들에 대해 '동일잣대 동일검증'을 요구하는 게 뭐가 문제입니까.
이걸 두고
저에게 마음을 모아주신 당원동지 여러분과 경기도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일인시위 현장까지 찾아와주시고 힘과 용기를 주신 개딸들, 양아들께도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도와주신 많은 분들의 노고에 앞으로도 시간을 갖고서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