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ither Cartier-Bresson, Banksy nor Cold War Steve could have come up with such an image. Absolutely perfect composition and lighting (even the road signs are perfect)! 😍
유럽 최고 제조국인 독일도 무기납품기일 못 맞추고 몇년씩 지연됨.
독일이 이 수준인데 다른 나라는 어떻겠음? 유럽 국가들은 더이상 타국의 전쟁에 도움을 줄수 있는 나라가 아님. 오히려 본인들이 빌어먹는 처지가 됐는데 주제 파악도 못하고 "전쟁나면 안.도.와.드.립.니.다?" ㅇㅈㄹ하고 있음
싱가포르 영화제에서 <암살자(들)> 초청을 유지한다고 기뻐할 때가 아닌 것 같다.
정작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초청, 레드카펫, 개막식, 무대인사, 상영 모두 철회됐다.
이것은 한국영화계에 엄청난 위축, 상처, 후유증을 남길 것이다.
지금 경계를 넘어 모든 영화인들이 나서서 목소리를 내야한다.
자기가 백인 남성으로서 특권을 가지고 있으며, 이 문제에 대해서 대표할 자격을 얻게 된 것에 대해서 겸허함과 불편함을 느끼고 있고.. 자신에 대한 이 폭발적인 관심도, 관심만큼이나 금세 사라질 것임에 대해서 충분히 냉철하게 파악하고 있다고.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것 자체가 대단하게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