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박사가 말하는 친구가 없는 사람의 특징”
1.
오은영 박사는 친구가 없는 사람의 특징을 설명하며 이들이 반드시 사회성이 부족하거나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한다.
2.
오은영 박사 말에 따르면 친구가 많지 않은 사람들은 대체로 다음과 같은 공통된 성향을 보인다.
이들은 타인에게 먼저 다가가는 것을 꺼린다.
관계를 시작하는 데 적극적이지 않고 누군가 먼저 접근해주기를 기다리는 편이다.
3.
속마음이나 깊은 이야기를 쉽게 나누지 않는다.
개인적인 감정이나 고민을 드러내는 것을 불편해하며 대화가 표면적으로 머무르는 경우가 많다.
또한 이들은 외로움을 크게 느끼지 않는다.
4.
혼자 있는 시간을 즐기고 타인과의 교류가 없어도 불편하거나 힘들어하지 않는 특징이 있다.
자기만의 신념과 가치관이 뚜렷하고 확고하다.
타인의 의견에 쉽게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기준을 분명히 갖고 산다.
5.
마지막으로 이들은 친구라는 개념에 대한 기준이 매우 높다.
단순히 아는 사람이나 가벼운 관계가 아니라 진정으로 신뢰하고 깊이 교감할 수 있는 사람만을 친구로 여긴다.
6.
그래서 친구의 수가 적더라도 그 관계는 깊고 오래가는 경우가 많다.
오은영 박사는 이러한 특징을 가진 사람들이 꼭 문제가 있다고 볼 필요는 없으며 오히려 스스로 만족하며 잘 살아가는 경우가 많다고 덧붙였다.
7.
다만 본인이 친구가 더 많았으면 좋겠다고 느끼거나 관계 맺기에 어려움을 느낀다면 조금씩 먼저 다가가고 속마음을 열어보는 연습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조언한다.
백악관에서 엄청난 것을 발표했네요.
백악관은 “그리드 인프라” 이것잎 국방에 필수적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변압기, 송전선 및 도체, 변전소, 고전압 차단기가 포함됩니다.
미국을 전기화하기 위해 노력하는 회사들은 엄청난 가치가 더해질거 같습니다.
구독자게시글에서는 전력기기의 중요성을 계속 강조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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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해협 봉쇄.
자.. 트럼프가 최근 지시한 행동을 보자.
1. 호르무즈 해협 전면 해군 봉쇄 선언, 들어오든 나가든 모든 선박 차단
2. 이란에 통행료를 낸 선박을 국제수역에서 추적 차단 지시
3. 기뢰 제거 작전 개시
4. 이란에 발포하면 철저히 응징
5.적절한 시점에 이란에 남은 것을 마무리, 사실상 추가 군사작전 시사
왜 이런 결정을 했을까…
트럼프 입장에서는 지금 최적의 논리다.
이란이 호르무즈로 돈을 벌고 레버리지를 유지하는 구조를 깨는 가장 직접적인 방법이니까.
그리고 “세계를 위한 호의”라는 프레이밍으로 다른 나라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하지만 문제는
첫째, 전면 봉쇄는 전쟁 행위.
국제법상 봉쇄는 선전포고에 준하는 행위다.
휴전을 선언해놓고 봉쇄를 시작하는 건 모순.
둘째, 이란만 차단되는 게 아니다.
호르무즈를 통해 수출하는 사우디, UAE, 쿠웨이트, 카타르, 이라크의 원유도 못 지나간다.
미국이 동맹국의 수출까지 막는 일.
GCC 입장에서 이건 재앙.
셋째, 유가가 폭발한다.
그동안 분석한 대로 이미 14백만 배럴/일이 부족한데, 나머지 흐름마저 완전히 끊기면 유가 150~200달러가 현실 가능성이 높아진다.
그것도 중간선거 전에.
넷째, 이란의 보복.
이란은 “우리를 향해 쏘면 지옥으로 보내겠다”고 해도 이란에게 남은 카드가 있다.
걸프국가 인프라 추가 타격, 바브엘만데브 후티 봉쇄, 사이버 공격.
다섯째, 중국.
중국은 호르무즈를 통과하는 최대 원유 수입국.
미국이 해협을 봉쇄하면 중국의 에너지 안보를 직접 위협.
중국이 가만히 있을까?
트럼프는 이란에게 “네가 해협으로 돈 버는 구조를 허용 안 한다, 핵 포기하고 와라”는 메시지를 보내는 것.
실제로 전면 봉쇄를 장기간 유지할 수는 없다.
GCC 동맹국들이 가만히 안둔다.
하지만 단기적으로 이란의 통행료 수입을 차단하고, 협상 테이블로 끌어내려는 압박으로 봐야한다.
돌아와 미래에 왜 화폐가 없어지는지 생각해 보자. 앞으로 10년은 통합 인프라시대, 시스템이 사람 대신. 30년 뒤엔 머신 경제, 기계들끼리 알아서 자기들끼리 거래. 50년 뒤에는 본격적인 IoE 등장, 전기흐름이 곧 경제흐름. 100년이 넘어가면 여기서 우주가 들어온다. 지상 에네지에서 궤도 에너지.
아무래도 텍사스 테일러팹을 참고할 가능성이 높으니 관련 기업을 찾아보면.
(특히 미국에 공장까지 있는 기업들이라면?)
1. 주요 장비 기업
- 원익IPS: ALD/CVD 증착 장비 대장주,
삼성 파운드리 테일러 팹 핵심
- HPSP: 고압 수소 어닐링,산화막 장비,
테일러 증설 재개 수혜.
- 피에스케이(피에스케이홀딩스)
: PR Strip 장비, 테일러 초기 장비 입고 기대.
- 이오테크닉스: 레이저 마킹 장비.
- 주성엔지니어링: ALD 장비.
- 에프에스티: 펠리클·클린룸 장비
- 파크시스템스, 유니셈, 서진시스템,
에이팩트, 테크윙: AFM·인프라·테스트.
핸들러 등, 팹 증설 동반 상승 종목.
2. 주요 소재,부품 기업
- 솔브레인: 식각액·세정제(불산계),
테일러 인근 미국 공장 건설 중
- 동진쎄미켐: 포토레지스트(PR),
테일러 근처 신공장 건설.
- 에스앤에스텍: 블랭크 마스크.
- 코미코: 부품 세정·코팅, 미국 현지 운영 강점.
- 이엔에프테크놀로지: 화학소재, 미국 법인·공장 완료.
3. 후공정 및 기타:
- 두산테스나: 웨이퍼 테스트(이미 AI4 테스트 경험), 테슬라 AI6 테스트 수주 기대.
- 네패스아크, 하나마이크론: 패키징·테스트.
어떤 산부인과 전문의가 알려주는
진짜 '여자' 몸에 대한 이야기
1. 여성은 '짧게 자주' 쉬어야 회복된다.
2. 특히 생리 기간에는 제발 좀 쉬어라.
3. 생리 중에는 큰 결정을 미뤄라.
- 이직, 이사, 심지어 이별까지도.
4. 배란기때는 설득력이 강해진다.
5. 황체기에는 예민해지는 게 당연하다.
* 13개 언어로 번역된 산부인과 의사가
쓴 책보고 정리해 봄.
현명한 남자라면, 저장 북마크하도록
그리고 동해부터 마라도까지가 전부 석유바닥일 수도 있습니다.
동해 울릉분지 → 6-1광구(동해 가스전) → 8광구(대왕고래) → 제주도 남쪽 200km → 7광구(한일공동개발구역) → 그 서쪽 바로 옆에서 중국이 지금 생산 중인 춘샤오·핑후·돤차오 가스전들
이 전체가 동아시아 대륙붕 퇴적분지 하나에 얹어져 있어요.
지질학적 연속성이 존재합니다.
이미 7광구 서쪽에서 뽑아먹고 있지요?
점점 동쪽으로 전진배치 중이고요.
그리고 7광구 규모 추정치 자체도 황당한데
우드로 윌슨 센터 보고서 기준 사우디 가스 매장량의 10배, 미국 석유 매장량의 4.5배.
어디까지가 채산성이 있고 없고, 존재하고 아니하고는 알 수가 없다만
흑해 유전과 맞먹는 양이에요.
이 울릉분지만 봐도, 퇴적물 두께가 남서쪽으로 갈 수록 두꺼워져 최대 12km에 이르는데, 북해 유전이 8-10km, 멕시코만 심해 유전이 최대 15km 수준입니다. 울릉분지는 세계 최대 산유 지역들과 퇴적층 두께 면에서 비슷해요, 지층의 두꺼움이란, 그만큼 오랫동안 많은 유기물들이 쌓이고 익어온 것이어요.
수심 2천미터 이상에서 유기탄소 함량이 2.0%를 초과하는데, 1.0% 이상이면 석유지질학에서 우수한 근원암입니다. 이걸 한참 상회하는 수치인거죠.
탄생 자체도 좋고요. 동해 전체가 후배호 분지(back arc basin)으로 분류되는데, 동해의 생성은 올리고세 중기 약 32Ma에 대륙지각 확장으로 시작됐고 약 16Ma까지 확장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는 굉장히 가능성이 높은 구조임이, 수마트라, 자바해, 오키나와 해구 일대, 멕시코만 일부가 모두 같은 계통의 분지 유형에서 대규모 가스전을 가지고 있어요.
울릉분지 자체도 동중국해까지 지질구조적으로 연속입니다.
울릉분지는 올리고세 말기 이후 마이오세에 걸쳐 분지가 형성됐고, 마이오세 중기까지 활발한 침강과 퇴적작용을 거쳤으며, 이후 압축성 구조운동으로 습곡-단층대가 형성됐어요.
조금 파보고 닫아버리기엔 너무 아쉽습니다 이거.
미 국방부와 앤스로픽의 갈등에 주목하십시오.
1. 이것은 실리콘밸리 엔지니어들이 가지고 있던 기술적 엘리트주의(우리가 세상을 더 좋게 만든다)를 국가총동원령으로 짓밟은 순간입니다.
2. 이제 AI의 '안전'은 인류의 안전이 아니라 국가 안보를 의미하게 되었습니다.
3. 앤스로픽이 거부했던 핵심은 미국인들에 대한 대규모 감시, 그리고 '인간의 개입 없이 발사되는 무기' 입니다. 현대전에서 가장 느린 부품은 인간의 뇌와 도덕적 망설임이며 국방부는 이 병목을 제거하려 합니다.
4. AI 개발의 주도권이 민간의 상업적/학술적 호기심에서 군사적 효율성으로 완전히 넘어간 순간입니다.
5. AI의 인위적 자연선택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미 클로드는 정부 사용 모델에서 "거부를 덜 하도록" 설정된 상태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만족하지 못해서 이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정부가 앤스로픽의 밥줄을 끊고, (설령 오픈AI나 구글까지 국방부를 거부한다고 해도!) 모델을 살상 무기 체계에 통합해주는 플랫폼 기업에게 예산을 몰아준다면? (그들은 자체 모델이 없어도 됩니다. 오픈소스나 타사의 모델을 가져와 군사 작전용 운영체제에 태우고, 안전장치 대신 미사일 발사 버튼을 연결해줄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초지능의 진화 방향을 자비나 윤리가 아닌 군사적 실용성과 절대 복종으로 조각하는 것입니다.
힘이 없는 서민들은 어디서 기회를 보아야 하나? 시골의사 박경철이 어떻게 부를 이뤘는지 생각해보자. 노태우 정권의 올리가르히 SK. 유공과 한국이동통신을 민영화. 박경철은 명동 사채 시장에서 자사주로 내놓은 한국이동통신의 주식을 헐값에 긁어모은다. 그리고 200배의 수익을 거둔다.
코스피가 많이 오른거 같지만 지난 15년 나스닥도 아닌 S&P 와 비교했을 때도 이제 상승률 절반 쫓아 왔다.
물런 미증시 만큼 오른다는 얘기는 아니고 코스피가 이쯤 오면 다음번 20일선 조정 정도 타이밍에 개미들 매물이 물 밀듯 들어올 것이고 그게 이번 사이클 단기 꼭지가 될 것이다.
대략 8000~9000사이 예상 중이며,
주도주는 반도체, 방산, 조선, 원자력, 증권, 상법개정 수혜주(지주사, 보험 등) 가 되리라 보인다.